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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다????
아~~ 이 정도는 되어야 해탈했다고 말할 수 있을려나요
눈 앞에 좋아하는 것을 두고도 아무런 물욕을 품지 않는 경지라니..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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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아니...달묘 인정!!
진정한 달묘란 무엇인가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