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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중간에 다음뷰 추천 버튼 삽입해 보았더니...
제 글에는 원래 글 시작하는 부분이나 글 중간에 추천해 주세요 요런 버튼이 없습니다.
그저 마지막에 플러그인으로 집어 넣은 추천 버튼만 하나 있을 뿐이지요.
그 이유는 솔직히 글 읽지도 않았는데 글 시작 부분부터 추천해 달라는 글 보이면 그리 좋게 보지도 않았을 뿐더러 제 글에서 추천수에 크게 신경 쓰지도 않았으니깐요.
근데 최근 음악 포스팅을 하면서 과연 이 글은 얼마나 많은 분들이 읽으며 또 돈주고 구입한 음원을 얼마나 많은 분들이 함께 듣고 있나 그런게 궁금해지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좋아서 함께 듣고자 올린 음악을 좀 더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자 하는 마음도 있었기에 중간에 추천 버튼을 넣으면 좀 더 많은 분들이 들어오지 않을까 싶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어제 추천 버튼을 중간에 삽입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입니다.
어제 포스팅한 Gary Burton - Like Minds (1998) 앨범은 추천수 29에 다음뷰를 통한 조회수 31을 기록하더군요.
그 이전에 중간에 추천해주세요란 버튼이 없이 포스팅 한 곡들입니다.
| Weather Report - Mysterious Traveller (1974) Gentle Rain - Into The Gentle Rain (2005) Weather Report - Sweetnighter (1973) 이정식 - Lee Jung Sik in New York (1998) Weather Report - Live in Tokyo (1972) Chick Corea - My Spanish Heart (1976) 선우 Mini Album Harmony - Blue Moon Weather Report - I Sing The Body Electric (1972) Chuck Mangione - The Feeling's Back (1999) Weather Report - Weather Report (1971) 변진섭 미니앨범 1 - 눈물이 쓰다 |
추천 25 / 다음뷰 조회수 22 추천 26 / 다음뷰 조회수 54 추천 33 / 다음뷰 조회수 57 추천 36 / 다음뷰 조회수 52 추천 24 / 다음뷰 조회수 20 추천 57 / 다음뷰 조회수 32 추천 44 / 다음뷰 조회수 45 추천 41 / 다음뷰 조회수 29 추천 32 / 다음뷰 조회수 49 추천 30 / 다음뷰 조회수 73 추천 31 / 다음뷰 조회수 64 |
목록 아래로 내려갈 수록 포스팅한 시간이 좀 오래되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볼 때 추천수나 조회수나 큰 차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깨닳았습니다.
어차피 조회수가 얼마되지 않기에 추천해주세요라고 해봐야 큰 차이는 없는 것입니다. ㅋㅋㅋ
그래도 다른 글은 몰라도 음악 포스팅 만큼은 추천해 달라고 계속 졸라볼 예정입니다.
글 시작 부분은 아니고 음원 삽입한 부분에 말이죠.
단 한명 그 단 한명이라도 더 많은 분들이 제 음악적 취향을 공유했으면 하고 말이죠.
그리고 여태 포스팅 한 곡 중 가장 많은 추천수를 받은 Chick Corea 의 Myspanish Heart 앨범에 있는 Armando's Rhumba 한 번 더 올려봅니다.
역시 듣기 편한 곡들이 추천수가 쪼금이라도 더 많긴 합니다. ㅎㅎ
그리고 깨달은 또 하나의 사실..
원래 사진 블로그는 그리 사람들이 많이 안 온다고 알려진 장르 중 하나인데 말이죠 음악 블로그는 그 보다 더 하네요.
조휘수도 댓글 수도.. 사진 올릴 때랑은 전혀 차원이 다릅니다.
제가 최근 가요 위주의 포스팅을 했다면 조휘수도 높고 댓글도 많이 달렸을테지만 울 나라에서는 비주류라 할 수 있는 재즈에 그것도 지금은 Fusion Jazz 인 Weather Report 의 앨범 소개가 주다 보니 더 그럴테지만 말이죠.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홍보 하나입니다.
제 블로그 상단 메뉴바 젤 우측에 보면 Music List 란 항목이 하나 보이실 것입니다.
그것을 누르시면 제가 구입한 음원들을 한번에 들을 수 있게 모아 놓았습니다.
가끔 심심하실때 눌러서 제 음악적 취향을 함께 공유해 주세용.. *^^*
그리고 깨닳았습니다.
아~~ 어차피 조회수 많지 않은 글은 중간에 추천해 달라고 졸라봐야 큰 차이가 없구나....그렇습니다.
어차피 조회수가 얼마되지 않기에 추천해주세요라고 해봐야 큰 차이는 없는 것입니다. ㅋㅋㅋ
그래도 다른 글은 몰라도 음악 포스팅 만큼은 추천해 달라고 계속 졸라볼 예정입니다.
글 시작 부분은 아니고 음원 삽입한 부분에 말이죠.
단 한명 그 단 한명이라도 더 많은 분들이 제 음악적 취향을 공유했으면 하고 말이죠.
그리고 여태 포스팅 한 곡 중 가장 많은 추천수를 받은 Chick Corea 의 Myspanish Heart 앨범에 있는 Armando's Rhumba 한 번 더 올려봅니다.
역시 듣기 편한 곡들이 추천수가 쪼금이라도 더 많긴 합니다. ㅎㅎ
그리고 깨달은 또 하나의 사실..
원래 사진 블로그는 그리 사람들이 많이 안 온다고 알려진 장르 중 하나인데 말이죠 음악 블로그는 그 보다 더 하네요.
조휘수도 댓글 수도.. 사진 올릴 때랑은 전혀 차원이 다릅니다.
제가 최근 가요 위주의 포스팅을 했다면 조휘수도 높고 댓글도 많이 달렸을테지만 울 나라에서는 비주류라 할 수 있는 재즈에 그것도 지금은 Fusion Jazz 인 Weather Report 의 앨범 소개가 주다 보니 더 그럴테지만 말이죠.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홍보 하나입니다.
제 블로그 상단 메뉴바 젤 우측에 보면 Music List 란 항목이 하나 보이실 것입니다.
그것을 누르시면 제가 구입한 음원들을 한번에 들을 수 있게 모아 놓았습니다.
가끔 심심하실때 눌러서 제 음악적 취향을 함께 공유해 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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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희도 항상 어떻게하면 접속자 수를 늘려볼까 고민입니다...
쉽지만은 않네요^^;
잘 읽었습니다!
크 공군 공감님 블로그를 가보니 조인성군을 만날 수가 있는군요. ㅎㅎㅎ
노을인 옮길 줄을 몰라 그냥 두고 있었는데...ㅎㅎㅎ
소용없는 가 보네요.
잘 보고가요.
ㅎㅎ 저녁노을님 정도의 블로그면 효과 만땅일껄요
저 조차도 이미 rss 구독을 하고 있기도 하고 또 많은 이들이 즐겨찾는 블로그니깐요.
그렇군요a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ㅎㅎ
ㅋㅋ 추천 감사합니다.
ㅎㅎ 저도 아직 블로그 홍보 때문에 많이 힘드네요^^;
자주 들릴게요~~ㅎ 음악도 잘 듣고 갑니다.ㅎㅎ
하하 음악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뮤직 리스트.. 자주자주 들려서 좋은 음악 감상하고 가겠습니다..^^
ㅋㅋㅋ 자주 자주 들러서 제 음악적 취향을 함께 즐겨요 (세레나허 버전으로...)
저는 거의 초토화 수준이에요. ㅋㅋ
홍보는 이제 지쳤고 그저 포스팅이나 꾸준이 했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_-;;;
ㅎㅎㅎ 전 이미 홍보는 포기한지 오래랍니다.
잘 보고 갑니다.
활기찬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원래버핏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아래에 추천 꾸욱 누르고 갑니당...ㅎㅎ
Zorro 님 감사합니다. *^^*
추천따윈! 이라고 쿨하게 말하고 싶지만
어쩔수 없이 추천수에 나름 민감해지게 되더라구요 ㅎㅎ
저도 맨 아래에만 추천이 있지만요
말은 쿨하게라지만 실제론 그러지 못하는게 인간의 본성이겠지요. ㅎㅎ
중앙에 삽입하려다 말씀듣고 역시나 싶어서...ㅎㅎ
글을 많이 쓰고 소통하면 되는것인데...쉽지않네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소통은 정말 힘들어요..
저도 요즘은 거의 못하는것 같네요. ^^;;;
모노피스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