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금 막 씼고 잠자기가 뭐해서 그냥 이렇게 블로깅이나 하고 있다.. ㅠㅠ
아... 술 꼴랑 맥주 500 하나 놓고 6시간 수다 떠는것도 힘들다
예전엔 그냥 부어라 마셔라 들이켜도 술 안 취하고 집에 왔는데
금연을 실시한 이후에 최대한 음주를 자제하고 있기에 그냥 입에만 살짝 대면서 버텼다
뭐 집에서 가끔 좋아하는 맥주 사다놓고 마시기는 하지만 바깥에서 맘 놓고 마셨다가는 그 끝을 모르기에...
그래도 술 안 마시니깐 지금 뭐 약간 졸린거 말고는 몸이 전혀 피곤치않다.. ㅎㅎㅎ
'Stop Smoking Project'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금연 61st Day... 세상이 너무 복잡하다 (2) | 2008/06/03 |
|---|---|
| 금연 53rd Day... 지인으로부터의 간만이 연락... (0) | 2008/05/26 |
| 금연 52nd Day... 오래간만에 성가대에 서다 (0) | 2008/05/25 |
| 금연 50th Day... 아.. 피곤타 (2) | 2008/05/23 |
| 금연 49th Day... 이궁 지금 12시가 다 되어가는데 지금 술마시러 가는 신세란... (0) | 2008/05/22 |
| 금연 34th Day... 이제 니코틴 패치 없이도 사는데 전혀 지장이 없다 (2) | 2008/05/07 |
| 금연 27th Day... 이제 술자리에 나가야 하는데... (0) | 2008/04/30 |


댓글을 달아 주세요
6시간이나 얘기하다 오셨군요~
술은 적당히만 마시는게 좋다고 항상 말들하죠.
그런데 그게 친척들을 보면 확실히 느껴지더라구요.
건강만큼 중요한 건 없는 것 같아요~ ㅅ~
요즘은 술도 자재하고 있어요
특히 집 밖에서 마시는 술은요
집 밖에서 술 마시면 소주 한병도 3000원인데 그 돈이면 마트가서 제가 좋아하는 기네스 한캔 사다 마실수 있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