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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ympus E-420, Olympus Zuiko Digital 25mm F2.8, Normal program, Spot, 1/320, F 6.3, 25mm, ISO 100
어두운 밤길을 늘 비춰주는 존재이지요
늘 켜져있을 때는 그 고마움을 모르지만 꺼지면 곧바로 두려움이 몰려오는 그런 존재....
그간 신경쓰지 못했던 주변의 것들에 대해서도 가끔은 고마움을 느껴야 하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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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님 고마와유~
Krang님 왠 갑자기 뜬금없이 이런 댓글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