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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ympus E-420, Zuiko Digital 25mm F2.8, Aperture Priority, Spot, 1/25sec, F 16.0, -7/10EV, 25mm, ISO 100
지난친 보정은 하지 않았습니다.
의도적으로 찍지도 않았습니다.
그냥 사진 찍을때 날이 좀 많이 흐리고 또 구름이 많다보니 이런 수채화와 같은 느낌이 나게 되었습니다
흔히 말하는 쨍함은 없지만 계속 보고 있으면 점점 사진이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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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 터너의 그림삘~이 나는군요,,,
터너??? 터너가 누구예요? ^^;;;
이런이런 제 무식이 탈로가 나는군요. ㅠㅠ
에고,,오늘은 다리야경이나 찍으러 나가볼까 봅니다..^^*
오늘만 나가면,,미션클리어이지 싶은데 말이죠..
ㅎㅎㅎ 이제 막바지에 다다르셨군요
다리는 어디로 촬영 나가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