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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ympus E-420, 14-42mm F3.5~5.6, Aperture Priority, Center-weighted Average, 25S, F 9.0, 14mm, ISO 100
해뜨기 30분 전의 모습입니다
삼각대 없이 그냥 대충 카메라 올려놓고 핸폰으로 받치고 찍었는데 자꾸 가벼운 미니삼각대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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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공기가 느껴지네요
미니삼각대는 제가 사용하고 있는 맨프로토 접이식 삼각대가 있긴합니다만~~
생긴거에 비해서 조금 비싸다는 생각이~~ ^^;;
저도 미니 삼각대 자주 검색해 보지만
과연 얼마나 사용할까란 생각도 들고 선뜻 구매하기가 힘드네요
그렇다고 맨날 삼각대 들고 다닐수도 없고요. ㅠㅠ
멋진데요? 그나저나 사진을 위해 요즘 너무 일찍(?) 일어나시는거 아닙니까? 저번 첫차 사진도 그렇구요^^ 그나저나 국립중앙방물관도 한번 접수(?)를 해줘야 하는데 ㅎㅎ
ㅎㅎ 사진을 위해 일찍 일나는건 아니죠
떡본 김에 제사 지낸다고 일찍 일어난 김에 사진 찍는겁니다.
그리고 꽃피는 봄이 오면 박물관 놀러오셔요
여기 좋거든요.. ㅎㅎ
파란 하늘이 참 아름답네요 ^^
저도 서울가면 박물관도 가볼꺼낭.. 맨날 고궁 찍으러 가는건 지겨운데 ㅋㅋ
박물관도 원츄입니다
거기다가 국립중앙박물관은 입장료가 공짜라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