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잡다한 블로그인 제 블로그가 드디어 요리 블로그로까지 영역을 확장시키네요
아마.. 제 블로그만큼 잡다한 블로그도 쉽게 찾기 힘든데 말이죠. 음하하하
어쨌든 어제 조개 미역국에 이어 오늘은 열무국수 입니다.
제가 면이란 면은 다 좋아하는데 말이죠
어찌 괜찮아 보이나요?
이거 만들어 먹는데 넘 맛나더라고요.. ㅎㅎ
만드는 법은...
일단 국수부터 삶아야겠지요. 냄비에다가 적당량 물 넣고 끓이시다가
물이 끓으면 국수 넣고 요렇게 한번 거품이 올라올때 찬 물을 부어줍니다
적당히 삶아지면 찬물에 잘 헹구시는데 마지막엔 요렇게 얼음물에 헹구면 더 맛난답니다
물론.. 전.. 평소엔 절대 이리 안 헹구는데 그래도 사진 촬영한다고 한컷.. ㅋㅋ
그리고 잘 채에 잘 걸러서 물기 빼 놓으면 일단 소면은 준비 끝!!
오늘의 메인 주재료인 열무김치 입니다
요 열무김치로 열무비빔밥, 열무비빔국수 등등 평소에 입맛 없을때 자주 먹습니다. *^^*
그리고 오늘의 보조.. 오이소박이 입니다
그냥 오이로 해도 되는데 그것 보다는 오이소박이로 넣어 먹는게 더 맛나서요.
오이소박이는 속을 잘 털어내고 먹기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준비해 둡니다
그리고 열무김치 국물에 새콤 달콤함을 더하기 위해 적당량의 설탕, 식초 그리고 매운맛 첨가를 위해 고추가루 조금 더 뿌려서 준비합니다
여기에서 열무김치 국물이 부족하다 싶으면 뭐 마트에서 파는 냉면 육수 같은 것과 섞어서 쓰셔도 되고요
좀 더 톡 쏘는 맛을 더하고 싶다 싶으시면 겨자를 추가하셔도 됩니다
어디까지나 우리나라 음식은 적당히 알아서 잘~~~ 이니깐요. *^^*
그리고 준비한 국물에 준비해둔 소면 올리고 열무와 오이소박이를 위에 올리면 끝~~
어때요.. 요리라는거 참 쉽~~죠
하기가 귀찮아서.. 그리고 더 중요한 뒷정리가 귀찮아서 그렇지 뭐.. 어렵지 않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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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초에 우연히 응모했다가 선정된 한울 쉬즈미 김치 체험활동의 마지막 리뷰를 쓰게되었습니다. 그동안 2009년 1월 중순부터 4월 중순까지 3달간 한울 쉬즈미 김치 6종을 받아서 시식을 해보았습니다. 오늘은 소개할 김치는 지난 4월 13일에 마지막으로 배송되었던 열무김치입니다. 한달전에 받은 김치를 이제서야 리뷰하다니.... 불성실한 체험단(?)입니다. ^^; 사실은 오래전에 작성을 하다가 완성못했던 것을 보완해서 오늘에서야 발행합니다. 지금..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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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맛있답니다. 티케이오 님도 한번 만들어 드셔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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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휴일엔 아빠들이 한번쯤 해주는것도 좋겠지요
맛있게 만드셔서 가족들과 함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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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콩국수...
입안에 군침이 도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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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뉘 저녁에 글 썼는데 왜 새벽에 보셨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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