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척동생이 집에 와서 만든 부침개
데펴서 막걸리랑 마시다가 모자라서.. ㅠㅠ
새로이 만들어서 먹었습니다
비도 안 오는데 갑자기 부침개가 땡기는 바람에.. ㅋㅋㅋ
부침개 만드는 방법
1. 냉장고를 뒤져 야채를 확보합니다.
전 부추랑 쪽파랑 양파랑 풋고추랑 표고버섯을 확보했습니다. ㅎㅎㅎ
2. 잘 씻어서 적당히 자릅니다
3. 커다란 그릇에 위의 야채를 다 쏟아붓고 밀가루, 물을 적당히 알아서 잘 섞습니다
우리나라 요리의 가장 큰 장점은 알아서 잘~~ 이겠지요
4. 간단히 간을 맞추기 위해 소금 적당량 넣구 계란두 있음 한두개 넣으면 맛이 더 좋아집니다
5. 후라이팬을 잘 달군 담에 기름을 많이 두르고 잘 부치면 됩니다
1. 냉장고를 뒤져 야채를 확보합니다.
전 부추랑 쪽파랑 양파랑 풋고추랑 표고버섯을 확보했습니다. ㅎㅎㅎ
2. 잘 씻어서 적당히 자릅니다
3. 커다란 그릇에 위의 야채를 다 쏟아붓고 밀가루, 물을 적당히 알아서 잘 섞습니다
우리나라 요리의 가장 큰 장점은 알아서 잘~~ 이겠지요
4. 간단히 간을 맞추기 위해 소금 적당량 넣구 계란두 있음 한두개 넣으면 맛이 더 좋아집니다
5. 후라이팬을 잘 달군 담에 기름을 많이 두르고 잘 부치면 됩니다
요리 뭐 아주 쉽죠? ㅋㅋ
근데 만드는건 쉬운데 설겆이는 어찌할건데.. ㅠㅠ
전 설겆이를 넘 싫어해서요.. ㅠㅠ
그때그때 처리하는게 젤 좋긴 한데 그걸 못해서 맨날 쌓아 두었다가 처리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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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9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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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맛난답니다
요즘은 막걸리가 왜 이리 땡기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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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야밤에 막걸리와 부침개!
운치 있군요,,,
달을 벗삼아 마셔주면 더욱 좋을듯!!
시도 한수 읊으면서,,,껄껄
긍데, 설겆이는 즉각!! 해야죠~잉!!!-
설겆이가 얼마나 귀찮은데요.
그래서 가끔은 식기세척기에서 그냥 돌리기두 하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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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엔 편의점에서 맥주 하나씩 사 왔는데
요즘은 막걸리로 대신하구 았어요
저녁에 밥 대신 마시기두 하고요.. ㅎㅎ
요즘 막걸리 다이어트도 한다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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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파전.... ㅡ.ㅡ;;;
해물은 집 냉장고에 없는지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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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사발채 마시는 막걸리 만한게 없죠..거기다 전이라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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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여기에 친구 혹은 가족과 함께라면 더더욱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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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주말에 넘 많이 드시진 마셔요
이담님은 새 사진 찍으러 다니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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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쵸. ㅠㅠ
그래서 정 설겆이 하기 싫을땐 걍 식기세척기 돌려버린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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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요즘 버얼건 홍어회 무침이 너무 먹고싶어서 쿨럭. 왜케 침이 고이지 킁킁
거기에 우윳빛깔 막걸리를 기냥 벌컥벌컥. 으악~~~~~~~~-
ㅎㅎㅎㅎ 멀리 이국땅에 있어서 더 그런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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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다니엘강님이 이런 포스팅을 하니까 왠지 이상해요! ㅋㅋㅋ
와 그래도 전으 부쳐드시고.. 전 못하는데.. ㅋㅋ-
ㅎㅎㅎ 제가 왜욧
저 요리두 그럭저럭 잘 한단 말예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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