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면을 참 조아라 합니다
그래서 국수다 냉면이다 쫄면이다 자주 해 먹는데 말이죠
집에 면이란 면이 다 떨어저버렸습니다
마트가서 사와야지 하면서도 왜 이리 귀찮은지 사오지도 못하고..
그래서 편의점에 맥주사러 갔다가 눈에 띄여서 하나 들고온 후루룩국수입니다
광고에서 맛있게 보이길래 함 먹어볼까 했었는데 말이죠
생각난 김에 하나 들고왔습죠
그릇이 야래쪽이 좀 얇아서 사진 상에는 그리 안 이쁜데 말이죠
끓이고 나니깐 나름 먹음직스럽게 나오더라고요
근데 맛은.. ㅡ.ㅡ;;;;
솔직히 맛있다고 느낄 정도는 아니네요
아~~ 걍 옆에 있었던 둥지냉면 들고올껄 그랬어요 ㅠㅠ
둥지냉면은 그래도 오~~ 괜찮네 요러면서 먹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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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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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농심은 안먹는데 동생이 먹고 있길래 한젓가락 빼어먹었다가,,,
완전 맛없어서 이거뭐냐고 봤더니 <후루룩 국수>더라구요 -_-;;;;
그런데 사람마다 입맛이 다 틀리니 ㅎㅎㅎㅎ-
너무 무난한 맛인지라...
원래 국수가 그리 어려운 음식도 아닌데 맛까지 무난해버리니 별로라 느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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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메밀소바도 있나요?
그것도 함 먹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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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둥지가 그나마 나은듯 해요.
이거 뭔가 포장마차 국수도 아닌 것이, 그렇다고 라면도 아닌 것이
애매모호한 맛이랄까요-
ㅋㅋ 글죠 둥지는 그래도 먼가 느낌이 오는데
후루룩 국수는 그 느낌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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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바로 그 라면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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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함 시도해보셔야죠
제 입맛이 저질일 수도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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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저두 토요일날 이녀석 들었다가 너구리로 계산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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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냥.. 너구리 몰고올 걸 그랬나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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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를 넘 재미나게 해서.. 언제한번 사먹어야지^^ 했는데.. 흠..
아오 >.<
오전부터 후덥지근하더니.. 계속 덥습니다(파닥파닥)
호박은 여름이 싫어요오오오오(ㅠ0ㅠ)
점심으로 라면먹고.. 완전 땀범벅.. 흐미!!!!
모쪼록 마음만은 뽀송뽀송한 해피월욜 보내시길요~♪-
ㅎㅎㅎ 호박님은 오늘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전.. 흠.. 뭐랄까.. 힘 빠지구.. 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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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전 낚였습니다
쭌님은 낚이시지 마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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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입맛이 다른가요?
전 비교적 맛나게 먹었거든요...
조리방법이 귀찮아서 그냥 라면 끓이듯 끓이긴했지만요.-
흠.. 그냥 라면 끓이듯 끓였음 그마나 괜찮았을까요?
전.. 깔끔하게 끓인다구 면 따로 삶고 국물 따로 내고 이리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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