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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점심 먹으러 가끔 가는 곳입니다.
가격도 4000원으로 아주 저렴하고 맛도 깔끔하고 그리고 빈대떡 집인지라 뭘 시키던 간단한 부침도 나오고 또 달걀 후라이도 일인당 하나씩 나옵니다.
그리고 테이블에 양분과 참기름, 김 등이 놓여져 있어서 초간단 비빔밥을 만들어 먹기도 좋고요
저녁에는 모듬부침 하나 시켜놓고 막걸리 마시면 아주 좋습니다. ㅎㅎㅎㅎ
점심을 먹고 나면 남는 시간 동안 친구랑 롯데리아에서 수다를 떨면서 놉니다.
늘 시켜먹는 롯데리아 쉐이크...
전 딸기를 넘 좋아해서 항상 딸기 쉐이크를 시켜 먹고 친구는 그날 그날 아무거나 고릅니다.
이 칙칙한 손이 제 손입니다.
남자의 거친(??)이 느껴지나요? ㅋㅋㅋㅋ
요 손은 친구 손입니다.
이 친구도 사진을 하는지라 같이 수다 떨면서 대부분 대화 거리는 사진입니다.
이 사진 찍었던 며칠 전만해도 둘 다 똑같이 GF1을 가지고 있었는데 고 며칠 사이에 E-P1으로 바꿨습니다.
그리고는 지금 또 다시 세번째로 GF1을 영입할까 고민하고 있는 넘이지요
그나마 다행인 것은 친구 와이프가 친구가 이리 자주 바꾸어대도 뭐라 안 한다는거...
매번 신품으로 질러대서 택배 받아주면서도 말이죠.. ㅎㅎ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용산구 남영동 | 시골빈대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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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칠다기보다는 섬세함이 느껴지는데요 +_+
뭣보다 저렴한 가격이 장점인 빈대떡 집이군요 !
ㅎㅎㅎ 저렴한 가격 보다는 맛이 더 장점입니다.
가격은 그 장점을 조금 더 뛰어나게 만들어주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