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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살아 있음을 알리는 생존신고 합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잠시의 짬도 안 만들고 살았네요
8월 까지는 이리 계속 살 듯 싶지만 그래도 주말 만큼은 가끔씩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간단히 사진 한장 올려봅니다
한때 화려하게 피어서 많은 이들을 유혹하던 장미꽃입니다
질때는 화려했던 시기 만큼 한없이 초라해지지만 꽃잎이 다 떨어지고 나면
화려했던 시절엔 보여주지 않았던 모습을 새롭게 보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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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하시죠? ^^
건강은.... 가끔 신경성으로 아침에 속 뒤집히는 것 빼곤 괜찮은 것 같습니다. ^^;;;;;
흐.너무 오랜만이셨어요.잘계시죠?
넵.. 죽지않고 잘 살아있습니다. ㅎㅎ
ㅋㅋ 잘하셨어요 종종 인사는 나누어야죠 ^^
넵.. 알겠습니다. ^^
저도 언제부턴가 블로그에 글을 끄적인다는게 생각보다 신경이 많이 쓰이더군요.
예전에는 이래저래 막 뿜어냈었는데, 요즘은 글을 쓰다가 지우는 것도 참 많고..
ㅎㅎㅎㅎ 저도 글 쓰다 많 글들도 꽤 많고
그러다가 삭제 들어간 글들도 많고 그렇습니다
블로그라는 것이 맘 편히 쓰는 곳이라지만 막상 어느 정도 유지하다 보면 또 그리 못하는 곳이 블로그지요
차라리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그냥 막 써갈기는 거라면 모를까나요
꽃이 지니 별이 되었네요~ 역시 사진은 계속 담고 계셨다는~~ ^^*
ㅎㅎㅎ 넵.. 사진은 그냥 계속 찍고 있었습니다
근데 출사 이런건 아니고 왔다갔다 하면서 그냥 찍는 것이지요
역쉬 가벼운 카메라라 늘 휴대하기가 편해서요
아.. 이게 장미였군요~~
다니엘님.. 감성적이시군요! ㅎㅎ
ㅎㅎㅎ 그냥 감성적인척 해보는 것입니다
워낙에 메마른 넘인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