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늘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이 찍힌 구도를 보면 횡단보도 가운데서 찍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신호등엔 분명 보행자 신호가 들어와 있지요
경찰차, 소빙차 등과 같은 특수 차량의 경우 긴급상황이 있을 경우에 한하여 예외규정이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평상시 상황에서 경찰도 교통법규를 위반하면 과태료 부과 등의 처분이 있게 마련입니다만
뭐.... 단속해야할 지들이 이리 어기니 뭐 말 다 한 것이지요
이 사진의 상황 말고도 오늘 거리를 지나면서 제가 본 경찰의 교통 법규 위반 건수만 해도 꽤 됩니다.
가장 황당했던 것은 신호등에 바뀌어서 정지선에 차가 멈추어 있는데
그 뒤에 있던 경찰차라 옆 차선으로 살짝 빠지더니 신호등 무시하고 그냥 가더라능..
근데.. 더 웃긴건.. 그 차가 그 전까진 도로 옆에 주차하고 있으면서 노닥거리고 있다가
움직이자 마자 그리 법규 위반하고 나갔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뭐 싸이렌 울리면서 휙 가던것도 아니고 느긋이 움직이던 차였지요
경찰부터 이리 솔선수범하여 교통법규를 어기니 언제쯤 울 나라는 교통선진국이 될 수 있을까요... ㅡ.ㅡ;;
과연 그날이 올련지....
p.s.
이 글에 정치적 댓글은 달지 마세요
이 글은 그냥 경찰에 대한 글이지 정치적인 글이 아니니깐요
정치적인 댓글은 그냥 삭제합니다.
'La Vita E Bella'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개념주차?? 무개념주차???? (6) | 2010/07/16 |
|---|---|
| 전 여자 친구가 AV에 등장한다면?? (6) | 2010/07/14 |
| SOD 한국 진출?? (4) | 2010/07/06 |
| 솔선수범하여 먼저 교통법규를 어기는 경찰... (7) | 2010/06/23 |
| 올 여름 모기로부터 해방되자 (8) | 2010/06/22 |
| 생존신고 (12) | 2010/06/06 |
| 소설의 시작은 누구부터? (10) | 2010/03/29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 좀 공감 ^^
이런 사실에 공감하시는 분들이 많으면 아니되는데요.. ㅠㅠ
그러게 말입니다 ^^
음,,우리동네 마을 버스 운전수와 같은 마인드의 소유자군요~ ^^ㅋ
마을버스 아자씬 그래도 모범을 보여야할 존재는 아니잖아요.
그리고 그 아저씨는 조금이라도 빨리 되돌아가야 그래야 휴식 시간도 확보되니 이해라도 간다마는.....
에잇.. 나쁜 경찰넘들....
가끔 길가다보면 피곤하신지 갓길에 주차하고 주무시는 분들도
계시긴 하더라구요..갓길은 주차하는곳이 아닌데 말이죠..
그래도 교통에 지장없는 곳에서 서 있으면 괜찮은데
어쩔땐 교통에 지장 만땅 주는 곳에서 차 세워놓고 있는 분들도 계셔서..... ㅡ.ㅡ;;;
저번에 버스 기다리면서 있는데 경찰차가 교통 흐름에 지장을 주는 곳에 서 있으니 다른 차들이 오다가 급 속도 줄여서 차선변경 하고 가더라고요.
보는 제가 얼마나 아찔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