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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0:52:35 으아아아악~~ 청춘불패 결방이라니.. (2)
  2. 2010/09/03 블로그 댓글 운영 어찌해야될까나... (12)
  3. 2010/09/02 엔크린 Plus+ 왕대박 대잔치에 참여해보세요 (6)
  4. 2010/09/02 성균관 스캔들 속 숨은 재미들 (4)
  5. 2010/09/01 RevU 주간 베스트리뷰에 뽑혔습니다. (12)
  6. 2010/09/01 아이폰4 (iPhone 4) 를 가지고 싶은가? 그럼 신청하자 롯데 체크카드 (4)
  7. 2010/09/01 Lightroom 3.2 (라이트룸 3.2) 정식 업데이트가 나왔습니다 (6)
  8. 2010/08/31 성균관 스캔들, 원작과 각색의 그 차이 (4)
  9. 2010/08/31 아이폰4, 갤럭시S 보다 Sony Ericsson Xperia 1 (12)
  10. 2010/08/30 Daum View 에 블랙리스트에서 탈출을 했습니다. (14)
  11. 2010/08/29 남자의 자격, 합창단 여자 솔로는 누구? (10)
  12. 2010/08/29 아임 베리 헝그리
  13. 2010/08/28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 (4)
  14. 2010/08/27 반포대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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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2010/08/22 청춘불패, 오늘은 상복 터지는 날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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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2010/08/19 트랙백? 그건 뭐하는거? (18)
  28. 2010/08/18 코스프레 5인방 (2)
  29. 2010/08/18 바늘꽃 : 쌍떡잎식물 도금양목 바늘꽃과의 여러해살이풀. (4)
  30. 2010/08/17 작은주홍부전나비 (7)

으아아아악~~ 청춘불패 결방이라니..




내 일주일을 버티는 활력소 중 하나인 청춘불패를 결방을 하다니.. ㅠㅠ
차라리 태풍 곤파스로 인한 재해에 관련된 뭔 방송이라도 한다고 결방했으면 그나마 이해를 하겠건만
한국방송대상 그래 대상 받은거 축하하는데 그걸 꼭 그 시간에 특별방송 했어야 했냐고...
내일 낮시간 어차피 재방송 잔뜩 하는데 그 시간에 해도 되잖아
왜 왜 왜 청춘불패를 결방을 하는겨.. OTL
난 애시당초 한국 드라마에는 큰 관심이 없어서 추노는 한편도 안 본 종자인데....
(그런 의미에서 요번주에 성균관 스캔들 1, 2회 본 것은 아주 놀라운 일임... ㅡ.ㅡ;;)
이게 시청률 많이 안 나오는 죄인건가

청춘불패를 사랑하는 자들이여
꼭 본방사수 해서 시청률 두자리로 올려봅시다. ㅠㅠ
시청률 좀 높아지면 이리 맘껏 본방 짜르진 못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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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0/09/04 10:15

    비밀댓글 입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스무디아 2010/09/04 11:16

    청춘불패를 좋아하시는 군요~ 남자들이 많이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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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댓글 운영 어찌해야될까나...


블로그 운영을 하다 보면 댓글을 어찌해야 하나 고민을 하게 됩니다.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댓글 하나 달리면 얼른 답글도 달고 하던 것이 이제 시간이 지나고나면 하나 둘 스팸 댓글도 달리고 개념 없는 댓글들도 달리고 그러다 보면 그냥 공개를 해야 할지 아니면 제한을 두어야할지 고민을 하게 됩니다.
로그인 사용자만 댓글? Vs. 모든 사용자 댓글 가능
승인 후 출력 Vs. 난 그딴 짓 안 한다
요런 식으로 말이지요

저 같은 경우에는 승인 후 출력 같은건 하지 않으나 로그인 사용자만 댓글을 쓸 수 있게 제한을 걸 때도 자주 있습니다.



RSS도 전체공개, 방명록도 모든 사용자가 할 수 있도록 하나 댓글은 그냥 어느 정도 주기를 두고 번갈아 설정을 합니다.

사실 로그인 사용자만 쓸 수 있도록 하거나 관리자 승인 후 출력을 거는 이유는 아주 간단합니다.
스팸 댓글, 악성 댓글 등을 막는데 아주 효과적이기 때문입니다.
로그인 사용자만 댓글을 쓰도록 해 놓으면 스팸댓글, 악성댓글이 달릴 가능성이 정말 희박합니다.
일부러 악성댓글용 아이디 하나 만들어서 활동을 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거의 대부분 이리 하시는 분들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사용자로 해 놓는다고 모든 분들이 악성댓글, 스팸댓글을 다는 것은 아닙니다.
거의 대부분의 분들은 지킬것 제대로 지키시면서 자신의 의견을 잘 적어주십니다.
그냥 큰 의미 없는 댓글도, 제 의견에 동조하는 댓글도 혹은 반대하는 댓글도..

하지만 어쩌다가 가끔씩이라도 이상한 댓글 하나 달리면 기분이 나빠지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하루 방문자수 몇 만 명이 넘어가는 블로그, 하루 댓글이 수십, 수백 개가 달리는 블로그라면 이미 모든 것을 초월하셔서 담담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저처럼 하루 댓글 수 10개 미만인 블로그라면 어쩌다가 이상한 댓글 하나 달리면 기분이 나빠질 수 밖에 없는 일입니다.
단순히 제 의견에 반대를 하거나 이런 것들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제 생각과 다를 수도 있고 같을 수도 있는 것이니깐요.
하지만 그런 것을 떠나 싸가지를 안드로메다행으로 보낸 댓글이라면 기분이 나쁠 수 밖에 없는 일입니다.

블로그라는 것이 다른 사람과의 소통의 수단이니 그 어떤 규제도 걸으면 안된다고 말하시는 분도 있습니다만 그런 소통이니 어쩌니 그런 것보다 블로그를 하는 사람의 기분이 우선입니다.
내가 기분이 좋아야 블로그 하지 그런거 모두 받아주면서 블로그 할 이유는 없는 것입니다.
어디 그냥 막 싸지르는 댓글 보면서까지 참을 필요는 없으니깐요.

얼마 전 제가 삼성에 안 좋은 글 썼다고 삼성 직원 하나가 찌질거리는 댓글을 달고 갔는데 그때 로그인 사용자만 쓸 수 있게 했으면 그런 댓글이 달렸을까요?
또 여기에 그저께도 댓글이 하나 달렸는데 이거는 제가 지 친구도 아닌데 그냥 말을 편하게 달아 놓았더라고요.
말은 어디서 배웠는지 다 반토막이고 말이죠.




지금은 일단 모든 사용자가 댓글을 달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요렇게
욕설, 스팸, 비매너 그리고 예의 없는 댓글은 그냥 삭제 및 IP 차단합니다. 최소한 지킬 것은 지켜주세요.
라고 댓글창 위에 한 줄 더 적어 놓았습니다.
이젠 최소한의 것들도 지키지 않는 댓글들은 지울까 말까 고민하지 않고 그냥 지우렵니다.
이틀 전 댓글도 이걸 지워 말어 고민했는데 이젠 그런 고민 안 할렵니다.
댓글 창 위에 알림 문구도 하나 적어두었으니 말이죠.


p.s.


모든 사용자로 해 놓으니 바로 스팸댓글 하나 달리네요.
제 글 본문 내용 중 일부를 그대로 복사해 놓음으로서 얼핏보면 스팸같지 않게 해 놓고서는 링크를 자신의 사이트로...
바로 삭제 / 차단을 눌러야겠네요.. ㅡ.ㅡ;;
일단 이 상태로 일주일 유지시켜 보고 그 이후에 다시 고민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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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쏘카 2010/09/03 16:46

    2ㅓ역시 처음엔 비회원도 가능하게했더니
    이상한악플이달리더군요
    속편히 로그인사용자만 남기도록했답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9/03 16:56

      확실히 로그인 사용자만 쓰도록 하면 속은 편하지요. ㅎㅎ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9/03 17:18

    블로그하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고민하게 되는 내용이지요~
    저는 그냥 이상한 댓글 달려도 왕무시 합니다..ㅎㅎ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라디오키즈 2010/09/03 17:19

    악플이라도 달리면...ㅠ_ㅠ 관심받고 싶어요~~~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9/04 00:35

      라디오키즈님이 그런 말씀을 하시면 전 어찌 살라고요. ㅠㅠ

  4. addr | edit/del | reply 2010/09/03 18:33

    비밀댓글 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9/04 00:36

      하하 제 블로그에는 맘껏 다셔도 됩니다.
      첨 보는 것들이 이상한 댓글 다는거나 신경쓰지 자주 오시는 분들은 뭐 오셔서 농담만 적고 가셔도 되고 그렇습니다. ㅎㅎㅎ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ggoi 2010/09/03 19:10

    전 댓글 정책에 변함이 없을 겁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9/04 00:42

      ㅎㅎㅎ 로그인 사용자만 허용이 진짜 맘 편하긴 합니다.
      악성댓글 달릴 확률이 진짜 진짜 거의 없거든요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새벽두시 2010/09/04 11:19

    전 RSS 전체공개.. 아무다 댓글.. 승인없음으로 해놓고 있습니다.
    가져갈정도로 높은 수준의 포스팅도 아니고..
    댓글 숫자도 별로 없고.. 승인은 웬지 댓글 쓰는 분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달걀 2010/09/04 12:22

    아.. 그래서 많은 블로거들이 로그인 사용자만 댓글을 달 수 있도록 설정해놓는 것이군요.. ^^
    간혹 좋은 글이 있어서 의견을 달고 싶은데... 로그인 사용자만 댓글을 달도록 설정이 되어 있으면 섭섭할 때도 있었거든요.
    저는 초보라서 아직 그런 고민을 해본 적이 없는지라.. ㅋ
    이제는 이해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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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크린 Plus+ 왕대박 대잔치에 참여해보세요


이번 9월 1일 부로 엔크린닷컴(enclean.com) 이 새롭게 개편이 되었다고 합니다.
엔크린 보너스 카드도 새롭게 엔크린 Plus+로 Upgrade 되어서 제휴사 이용 시에 최대 5~40% OK캐쉬백 적립 또는 할인을 받으실 수 있다고 하고 SK주유소를 이용하면 각종 이벤트도 있다고 하고 엔트린닷컴에서 주유실적도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단 월 1회 이상 SK주유소나 충전소에서 이용실적이 있어야 한다고 하니 이점은 참고하셔야 합니다.


어쨌건 새롭게 개편도 되었기에 이번에 엔크린 Plus+ 왕대박 대잔치 이벤트를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벤트 기간은 2010년 9월 30일 까지로 준비된 이벤트는 총 4가지 입니다.



Event 1. 참여! SK 주유소를 방문하라!
이 이벤트는 9월 한달간 SK 주유소를 이용만 하면 곽티슈나 진라면 등을 나누어 주는 이벤트 입니다.
뭐 따로 할 것이 없기에 나중에 주유할 일 있으시면 SK주유소에 들르셔서 하나 받아오시면 됩니다.



Event 2. 도전! 엔트린Plus+ 퀴즈!
문제가 너무 쉽죠? 그냥 답이 보이니 말이죠.. ㅡ.ㅡ;;;
그래도 매주 25명씩 총 100명에게 3DTV 를 준다고 합니다.
저희집은 TV 를 자주 안 봐서 25인치 커다란 브라운관 TV 아직도 쓰고 있는데 혹 당첨되면 바로 교체를?? ^^;;;;;
근데 매주 25명이라면 일주일에 한번 도전 가능한걸까요? 아니면 한번 참여하면 그걸로 끝인걸까요?
아니면 Event 3 처럼 매일 도전할 수 있는걸까요?
한번만 참여하면 되는 것이라면 첫번째주 당첨자 나오고 나머지 탈락자들은 그걸로 끝일까요?
아니면 그대로 다음 주 추첨에도 참여하게 되어 이번주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총 4번의 추첨기회가 생기는 걸까요?
아무리 눈뜨고 찾아봐도 당췌 찾을 수가 없네요.


그리고 참여하기를 누르니 로그인을 해야 하는 이벤트였네요.
로그인을 하려고 보니 가입정보 없음..
그래서 저도 새로 가입하고 참여를 했습니다.

그런데 가입하실때 주의사항 하나


보통 가입할때 이런 저런 것에 동의를 하게 되는데 제발 자신이 어떤 항목에 동의하는지 읽어보시고 누르시기 바랍니다.
엔크린닷컴 가입할 때도 왠 제3자 제공 동의??
동부화재해상보험에 이름, 주민등록번호, 주소, 이메일, 전화 등을 제공하는 것인데 이런건 동의 안 해도 가입되는 것이니깐 제발 안 읽고 그냥 무작정 동의하고선 나중에 왜 이런 전화 걸려오냐고 화내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 동생이 이런 대표적 인물인데 가끔 주말에 집에 와서 컴퓨터 쓰고 가는 날이면 그 다음날 컴퓨터에서 지워야 하는 악성 프로그램들이 최소 5~6 이상이 넘어가 버립니다.
온갖 툴바에 바이러스 걸렸다고 결재하라는 글 뜨고.. 윽...
그래 놓고선 컴터가 느려졌다느니 안된다느니 하는 것 보면 혈압이 그냥 솟구쳐버립니다. ㅡ.ㅡ;;



Event 3. 발견! 엔크린Plus+를 찾아라!
이 이벤트도 뭐 쉽습니다.
일단 사이트에 로그인을 하고 메뉴 이곳저곳 막 눌러보면


요런 식으로 엔크린 Plus+ 로고가 보이는데 이거 5개 찾아서 클릭만 하면 끝입니다.
요 이벤트는 매일 참여가 가능하고 매주 25명씩 총 100명에게 갤럭시S 를 준다고 하니 매일 잠깐씩 참여하시는 것도 괜찮게지요.
기껏해야 참여하는데 1-2분이면 되는거... 쌈빡하게 참여해서 갤럭시S 노려봅시다.



Evnet 4-1. 체험! 엔크린 Plus+ 혜택을 누려라! 와 Event 4-2. 엔크린 Plus+를 이용하나 후 소감 또는 의견을 올려주세요 입니다.
이거는 그냥 엔크린 Plus+ 를 써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상품은 Ok캐쉬백 1000 포인트, 모바일 주유권, ZIC XQ 교환권 등을 주니 요것도 한번은 참여해보세요.

참여하실 분들은 http://plusevent.enclean.com/main/event.do 요기로 고고씽하시면 됩니다. ㅎㅎ

다들 뭐라도 하나 당첨되는 대박 행운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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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돌이아빠 2010/09/02 12:20

    저도 참여를 했다는 ㅎ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9/03 11:41

      ㅎㅎ 이런건 당연히 참여해야죠
      매일매일.. 그래서 갤럭시S 당첨되면 대박~~

  2. addr | edit/del | reply 2010/09/02 14:37

    비밀댓글 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9/03 11:42

      ㅋㅋㅋ 저도 원래 이벤트 같은거 참여 잘 안 했었는데 한번 당첨되고 나니 오~~ 쏠쏠하네란 생각이 들더라고요.
      딱 한번 30만원짜리 쇼핑몰 적립금 당첨된적이 있었거든요. ㅎㅎ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MindEater™ 2010/09/03 13:11

    좋은 정보네요. 참여하고 왔습니다.
    그나저나 1년 주유권 같은 상품이 제게로 오면 얼마나 좋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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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 스캔들 속 숨은 재미들


성균관 스캔들은 퓨전 사극인지라 중간중간 웃음을 주는 요소들이 많이 숨어있습니다.
사실 스쳐 지나가기에 자세히 볼 수는 없지만 정지화면으로 보면 중간 중간에 몇개가 나온답니다.



성균관 앞의 게시판 입니다.
보강 안내에 과외선생 구하는 글까지..



이 곳 게시판은 숙식 제공한다는 글도 있는 것 보니 요즘 말하면 고시원 광고 정도?
온돌도 새로 깔고 쥐 없음이 눈에 띄네요. ㅎㅎ



이 곳은 가람 이선준이 다니던 학당입니다. 요즘 말하면 급훈 같은거??

그리고 그 중 하이라이트..


2회때 나오는 장면으로 대물 김윤희가 성균관으로 들어가던 날 반촌을 지나기는 길에 호객행위를 하던 아저씨가 나누어 주던 전단지 입니다.
술과 차가 있는 공간인 주차구역에서 유딩(유생)들에게 마일리지도 주는군요. ㅎㅎ


다음 3회에는 또 어떤 사소한 재미를 줄지 조금은 기대가 됩니다만 솔직히 이 드라마 마지막까지 페이스 유지할 수 있을까 하는 부분에서는 조금 의구심이 듭니다.
1, 2회는 소설 원작보다 재미가 없어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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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0/09/02 09:08

    비밀댓글 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9/02 11:50

      ㅋㅋㅋ 그건 유레카님이 아저씨라는 인증????
      아~~ 이건 원래 살짝 동성애 코드가 가미된 듯 한 거의 연애소설에 가까운 소설이 원작이라서 그런걸까요? ㅎㅎ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Anki 2010/09/02 19:14

    아~
    새로운 드라마군요~~~
    케이블 방송에 자꾸 뜨길레 뭔가 했었네요...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9/03 11:44

      이거 원작은 참 재미있는데.....
      드라마는 솔직히 지금은 반반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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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U 주간 베스트리뷰에 뽑혔습니다.




3등에 간신히 턱걸이로 안착했네요. ㅎㅎ

사실 원래 전 베스트 리뷰에 못 올라가는 것이였는데



이번에 베스트 리뷰에서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의 글을 자신의 글인양 올린 글이 베스트 리뷰에 올라오는 바람에 제 리뷰가 어부지리로 올라갔네요. ㅎㅎ

어쨌든 제 글을 추천해주신 이웃분들 감사드려요.
그리고 이번주에도 또 하나 후보에 올라갔는데 또 다시 감사드립니다.
좀 더 열심히 좋은 글과 사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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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마이다스의세상 2010/09/01 17:30

    오오오!! 축하축하드려요 ㅎㅎ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돌이아빠 2010/09/01 19:01

    이유야 어찌됐던! 축하드립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9/01 22:19

      이유야 어찌되었던 어쨌든 올라간건 올라간거니 기쁘더라고요... ㅎㅎㅎ

  3. addr | edit/del | reply 2010/09/01 19:08

    비밀댓글 입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Zorro 2010/09/02 15:06

    우와 추카드립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Anki 2010/09/02 19:11

    축하!!!
    전 레뷰하다 넘 느려서 포기...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9/03 11:43

      좀 느리지만 그래도 초보 블로거에게는 최고의 수익 아이템입니다.
      전 왜 이걸 뒤늦게 했는지 후회될 정도로 말이죠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MindEater™ 2010/09/03 13:53

    옷. 여기소 수익이 생기나요? ^^;;;
    가입해놓긴 했는데...다시 들어가봐야겠습니다. 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9/03 13:56

      여기 수익이 꽤 짭짭합니다.
      뭐 애드센스나 다른 수익모델에서 크게 수익을 얻는 분들은 그리 만족스럽지 않을지 모르겠지만 저처럼 수익 별로 없는 그냥 저렴한 블로거들에게는 최고의 수익 모델이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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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 (iPhone 4) 를 가지고 싶은가? 그럼 신청하자 롯데 체크카드


체크카드들 자주 사용하시나요?
예전에는 참 천대받던 체크카드지만 요즘은 체크카드가 계획없는 무리한 지출을 막기도 하고 여기에 소득공제 등 여러가지 혜택들도 많아서 이전에 비해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실제 사용하는데 있어서도 신용카드랑 크게 차이가 없기도 하고요.


어쨌건 롯데 체크카드에서 아이폰 4를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신청을 하면 그 중 3분을 추첨해서 아이폰 4를 나누어 준다고 합니다.
덤으로 TOP 커피도 하나씩 준다고 하네요.
카드 신청은 우리은행, 신한은행, 제일은행, 수협중앙회, 부산은행, 대구은행, 경남은행, 광주은행, 전북은행 이상 9개의 은행계좌만 있으면 누구나 발급이 가능합니다.



카드 혜택은 롯데백화점 5% 할인 쿠폰과 무료 주차권 증정, 롯데닷컴 최고 5% 할인, 롯데시네마 1,500원 할인, TGIF, 피자헛 상시 10% 할인,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50% 할인, 롯데포인트 0.1~10% 적립, SK주유소 리터당 50원 적립, 롯데리아, 나뚜루 엔젤리너스커피 50원 할인 등이 있다고 합니다.

그냥 아이폰 준다고 덜컹 신청하시지는 마시고 위 혜택들 중 자주 쓸만한 혜택이 있는지 잘 확인해보세요.
저야 신청한다면 그냥 SK주유소 50원 적립에 롯데닷컴 할인 정도???




혹 아이폰4가 무지 땡기시는 분들, 체크카드가 하나쯤 필요했는데 생각하시는 분들, 롯데 체크카드의 혜택이 땡기시는 분들은 잘 생각해보시고 가입하세요.
기간은 9월 30일 까지니 신중히 생각하시고 말이죠.
신용카드가 아니라지만 어쩄든 무분별한 카드 남발은 그리 좋지는 않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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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마이다스의세상 2010/09/01 17:31

    ㅎㅎ 괜춘한데요? 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9/01 22:18

      아이폰이 땡기신다면 하나 신청하셔도 괜찮습니다. ㅎㅎㅎ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Anki 2010/09/02 19:12

    전 그냥 예약 시청했습니다~ㅎㅎ
    빨리 나오길 기다리며 뉴스에 귀를 쫑긋!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9/03 11:43

      ㅋㅋ 그래도 Anki 님은 예약순위 앞쪽이지 않나요?
      추석 전에는 받으시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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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room 3.2 (라이트룸 3.2) 정식 업데이트가 나왔습니다


예전에 Lightroom 3.2 RC 버전이 나왔다는 글을 적었습니다.

[Photo Life/Photo Correction] - Adobe Photoshop Lightroom 3.2 release candidate 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정식으로 라이트룸 3.2 버전으로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



새롭게 지원되는 카메라 목록입니다.

Canon EOS 60D
Casio EXILIM EX-FH100
Fuji FinePix HS10
Leica S2 (DNG*)
Panasonic DMC-FZ100
Panasonic DMC-FZ40 (FZ45)
Panasonic DMC-LX5
Pentax 645D
Samsung NX10
Samsung TL500 (EX1)
Sony A290
Sony A390
Sony Alpha NEX-3
Sony Alpha NEX-5
Sony SLT-A33
Sony SLT-A55V

역시 캐논 60D는 발표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바로 지원하는 카메라에 들어가는군요
삼성 NX10 은 출시된지 6개월만에 겨우 지원에 들어가는데 말이죠


새로운 기능이라고는 Flicker에 사진 바로 올리기 기능 하나 뿐이고 새로이 지원되는 렌즈 프로파일은 더보기를 눌러보시면 됩니다.

더보기



여기에 3.0 버전에서의 오류들이 고쳐졌다는데..

• 현상: 오버레이 자르기를 조정할 때 사용자 정의된 종횡비가 가장 가까운 표준비로 재조정됨
• 현상: 점진적 필터 또는 렌즈 프로파일 교정이 포함된 사전 설정을 만든 후 작업 내역 상태가 제대로 추가되지 않음
• 현상: X 키가 자르기 모드에서 자르기 된 사진을 회전시키지 않고 제외함(Windows만 해당)
• 현상: 렌즈 프로파일 교정이 동기화 대화 상자에서 선택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동기화됨
• 현상: CTRL/CMD + 오른쪽 화살표로 자르기 도구를 사용한 후 자르기를 할 때 Esc 키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음
• 현상: 노출이 선택한 조정 상태일 때 로컬 조정 브러시가 처음에 선을 긋는 속도가 매우 느림
• 현상: 현상 모듈에서 이미지를 전환할 때 두 번째 모니터에서 실시간 확대경 보기의 반응이 사라짐
• 일반: Lightroom의 Windows 버전에서 특정 메뉴 항목들이 누락됨
• 도움말 설명서: 도움말 설명서 내부의 부정확한 내용과 번역 오류가 수정됨
• 가져오기: 이어지는 가져오기 작업에서 선택한 DNG의 사본이 기억되지 않음
• 가져오기: 일부 장치에서 가져오기 대화 상자가 디렉토리 검색을 허용하지 않음
• 가져오기: 가져오기 이미지의 번호 순서가 작은 숫자부터 차례로 배열되지 않음
• 가져오기: 다중 모니터 구성 상태에서 가져오기 창 내부의 패널이 마우스 휠을 스크롤 해도 움직이지 않음
• 가져오기: EXIF 이름 바꾸기 토큰을 사용할 수 없음
• 가져오기: 비디오 파일 가져오기를 시도하면 Windows에서 충돌이 발생함
• 라이브러리: 최적화되지 않은 미리 보기 렌더링의 실행이 응용 프로그램의 실행에 영향을 줌
• 라이브러리: Lightroom을 종료하기 전에 접었던 디렉토리 트리가 응용 프로그램을 다시 시작하면 펼쳐짐
• 라이브러리: DNG 파일을 볼 때 1:1 미리 보기가 반복적으로 생성됨
• 라이브러리: 카탈로그에 이미 가져온 키워드가 있을 때 또 키워드를 가져오면 카탈로그가 작업을 멈춤
• 라이브러리: 여러 폴더가 선택된 상태에서 한 폴더를 드래그하여 이동시키면 그 폴더가 삭제됨
• 라이브러리: 카탈로그 백업을 취소하면 취소 작업이 완료될 때까지 대기 시간이 지나치게 오래 걸림
• 라이브러리: 카탈로그 내보내기 프로세스를 취소하면 대기 시간이 지나치게 오래 걸림
• 라이브러리: 게시된 스마트 컬렉션의 조건이 업데이트 될 때 내부 오류가 발생함
• 라이브러리: 키워드 세트에서 최근 사용한 키워드를 적용하려고 선택하면 최근 사용한 키워드의 순서가 변경됨
• 라이브러리: 격자 보기에서 필름 스트립에 있는 이미지의 메타데이터 플래그를 클릭해도 선택된 이미지에 대한 작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음
• 라이브러리: 실패한 게시 주석이 다른 이미지의 주석란에 남아 있음
• 라이브러리: 사진 스트림에 Flickr 컬렉션 게시를 하면 예상했던 순서와 반대로 놓임
• 라이브러리: 컬렉션 게시에서 핸드 툴로 격자 스크롤이 되지 않음(Windows만 해당)
• 라이브러리: 두 카탈로그에 같은 폴더에서 나온 이미지가 포함되어 있을 때 한쪽 카탈로그에서 가져오기가 안 됨
• 라이브러리: 스마트 컬렉션에서 하이픈("-")이 "단어 포함"에 쓰이는 단어 구분 문자로 간주됨
• 라이브러리: IPTC의 만든 날짜 필드에서 초를 XMP에 쓸 때 제대로 지워지지 않음
• 라이브러리: Lightroom 2에서는 검색 조건 "+abc"가 "abc로 시작"이었고 "abc+"가 "abc로 끝남"이었으나, Lightroom 3에서는 이 내용이 반대로 바뀜
• 라이브러리: 다른 폴더로 스택을 옮기면 가장 위에 있는 이미지만 이동되고 나머지 이미지들은 스택 해제됨
• 라이브러리: 이미지를 불러오는 도중에 1:1 비율의 이미지를 상하좌우로 돌리면 Lightroom에서 충돌이 발생함(Windows에만 해당)
• 라이브러리: 외부 응용 프로그램에서 편집하기 위해 만든 TIFF와 PSD 파일에 등급과 레이블이 표시되지 않음
• 라이브러리: 폴더의 메타데이터를 저장할 때 레이블이 "되돌릴 수 없음"으로 기록됨
• 라이브러리: 많은 사진을 스크롤 하거나 확대하면 Lightroom의 페이지가 마구 넘어감
68
• 라이브러리: 스마트 컬렉션에서 "캡션 비우기"를 설정하면 일부 이미지에서 작업이 진행되지 않음
• 라이브러리: "등급 제로" 설정이 카탈로그 내에 있는 모든 이미지를 포함함
• 라이브러리: 등급 설정이 "없는" 스마트 컬렉션이 평가되지 않은 사진들을 포함하지 못함
• 라이브러리: 스마트 컬렉션에서 노출 시간 100,000초가 1,000초로 잘못 제한됨
• 라이브러리: "대상 사진의 메타데이터가 변경함"이라는 대화 상자 내용이 어색함
• 라이브러리: 데이터베이스 무결성에 문제가 있으면 키워드 목록이 제대로 표시되지 않음
• 라이브러리: 비디오 파일을 선택하면 메타데이터 저장 명령을 정확하게 실행할 수 없음
• 라이브러리: IPTC 필드에 부정확한 데이터 유형을 입력해도 경고 문구가 나오지 않음
• 라이브러리: DNG 미리 보기 및 메타데이터 업데이트를 하는 중에 레이블이 "되돌릴 수 없음"으로 기록됨
• 라이브러리: 중복 파일이 존재하면 카탈로그 가져오기 기능을 통해 Lightroom 2 카탈로그 업그레이드를 할 수 없음
• 라이브러리: 검색 조건에서 느낌표를 사용하면 검색이 제대로 수행되지 않음
• 인쇄: 템플릿을 변경할 때 결함이 있거나 손상된 인쇄 템플릿이 "nil" 오류를 발생시킴
• 인쇄: 적절하게 큰 셀에 놓지 않으면 이미지가 "상하좌우" 위치를 잃게 됨
• 인쇄: 인쇄 준비 중에 Lightroom에서 충돌이 발생함
• 인쇄: 인쇄 대상인 JPEG 저장 대화 상자가 저장할 때마다 초기화됨
• SDK: 웹 브라우저에서 URL이 제대로 열리지 않음(Mac만 해당)
• SDK: updateCollectionSettings() 내에서 info.publishedCollection:getName()를 불러내면 "작업 중에만 대기 가능" 예외가 발생함
• SDK: copyrightState가 첨부되지 않음(설명서가 정식 버전과 함께 배포되면 수정 가능)
• SDK: 컬렉션이나 컬렉션 세트를 만들 때 업데이트 취소 기능에 오류가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지 않음
• SDK: "withPrivateWriteAccessDo" 기능을 명확하게 설명한 내용이 없음(설명서가 정식 버전과 함께 배포되면 수정 가능)
• SDK: Lightroom은 기본 시스템에서 사용되는 웹 브라우저를 고려하지 않았음(Windows만 해당)
• SDK: 각 주석에 맞는 URL이 설명서에 제대로 포함되지 않았음(설명서가 정식 버전과 함께 배포되면 수정 가능)
• SDK: 플러그인 오류가 나면 필요한 파일 이름을 알리는 대신 "nil" 보고가 나옴
• SDK: 컬렉션 게시의 이름을 바꾸면 collectionSettings과 연결이 끊김
• SDK: setEditedFlag가 목적대로 작동하지 않음
• SDK: 게시 아이콘의 크기가 너비 24픽셀이 아니라 26픽셀로 설명서에 잘못 적혀 있음
• 슬라이드 쇼: 비디오 내보내기로 현재 재생 중인 기존 비디오 파일을 덮어씌우면 Lightroom에서 충돌이 발생함(Windows만 해당)
• 연결전송된 촬영: 현상 설정의 텍스트 배열이 불량함(Windows만 해당)
• 웹: 숫자를 입력하면 사이트 정보 편집 기능이 정지함
• 웹: "시퀀스"를 제목이나 캡션으로 설정하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함
• 웹: 특정 갤러리에서 악센트가 붙은 문자를 적절히 처리하지 못함

뭐 요런 오류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어쨌든 여태 라이트룸 3.0 에서 정식 지원하지 않아서 3.2 버전을 기다리셨던 분들은 빨리 업데이트 하세요.




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0 : Comment 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2010/09/01 09:33

    비밀댓글 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9/01 10:29

      기존에 라이트룸 미지원 카메라 쓰시던 분들에게는 가장 반가운 소식이 되겠지요.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열산성 2010/09/02 00:40

    와~~ 저 아까 무진군님 글 보고 업데이트 했어요~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MindEater™ 2010/09/03 13:56

    저 이 버전 업데이트 한 후로 이미지 import시에 종종 응답없음으로 빠지네요. ㅠㅠ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9/03 13:57

      크~~ 그럼 다시 예전 버전으로 회귀를 하시라고 말씀 드릴려고 보니 nx10 을 쓰시고 계시군요.. ㅋㅋㅋ
      아~~ 저도 요즘 nx10 사볼까 고민 중입니다.
      nx10 에 30팬이 요즘 보니 60 정도라 꽤 쓸만할 듯 보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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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 스캔들, 원작과 각색의 그 차이


어제 성균관 스캔들[각주:1]이라는 새로운 드라마가 시작 되었습니다.
성균관 스캔들은 며칠 전 제가 쓴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입니다.

[Reading Life] -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

원작이 너무 재미있기에 드라마라고는 전혀 보지 않는 저도 관심을 가지게 만든 드라마이기도 하고요.


'빈궁의 잘금 4인방'이라 불리는 네명의 주요 등장인물입니다.
여기에서 '빈궁의 잘금 4인방'이라 불리는 이유는 원작에 따르면 여인네들로 하여금 오줌을 잘금거리게 만든다고 하여 이리 불리는 것입니다.



남장여자인데도 별호가 대물이 되어 버린 박민영입니다.
소설에서 제가 그렸던 이미지 보다는 조금 더 당찬 이미지로 나옵니다.
인물은.. 흠.. 이쁘네요.
정말 이쁩니다.
남장한 모습도 이쁩니다.
원작에 딱 잘 어울립니다.
저리 고운 남정네라면 모든게 이해가 갑니다. ㅎㅎ
 




동방신기 출신인 미키유천이 가람 박유천을 맡았습니다.
근데.. 소설에서는....
원작 속에서의 이선준은 거의 완벽에 가까운 인물인데 조금은 드라마의 캐릭터가 부족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또 원작에서는 자신의 실력을 내세우지 않는데 비해 드라마는 이제 1회이지만 자신의 실력을 드러내는데 주저함이 없어보입니다.
앞으로 어떤 캐릭터로 진행이 되어질지 모르겠네요




여림 구용하는 원작과 그래도 가장 비슷하게 그려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화려한 의상에 여색을 밝히는 것까지...
그리고 계략을 꾸미는 모습까지도..
앞으로 얼마나 더 능글맞을 모습을 그려낼지가 기대됩니다.




걸오 문재신의 캐릭터는 한 회만 가지고는 파악이 다 되지 않았습니다.
워낙 짧게 나오기도 했고 아직까지는 원작과 비슷한데 그 이후에 어찌될지 파악하기는 쫌 애매합니다.
근데 걸오의 강렬한 이미지를 위했다지만 원작엔 그래도 양반임을 알 수 있는 의상과 갓을 착용했는데 여기는 무슨 평민인양 의상을 입고 나오는군요







이 이외에도 원작에는 있지만 조금은 다르게 설정된 캐릭터라던지 원작에는 아예 없는 캐릭터들이 추가가 되었습니다.
물론 소설이 원작이라고 소설 그대로 드라마를 찍을 이유는 없습니다.
최대한 원작의 내용을 가져와 찍어도 되고 시대적 배경이나 전체적인 아웃라인만 비슷하고 나머진 싹 다 새롭게 찍을 수도 있습니다.
얼마나 재미있게 찍어내느냐가 가장 중요한 것이겠지요.

어제 1회에서도 보면 애시당초 원작도 배경만 사극이지 내용은 어차피 로맨스에 가까운지라 성균관 스캔들도 최대한 재미있게 각색해서 찍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서책방 주인인 황가 역의 김광규씨, 대사가 재미납니다. ㅎㅎ
그 외에 박사 정약용 역을 맡은 안내상 씨라던지, 왠지 저렴한 캐릭터가 되어 버린 부용화 하효은 캐릭터까지 재미를 위한 등장인물들도 많이 추가가 되었고요.

근데 어제 방송된 후 시청률을 보니 7%대... 안습이로군요. ㅡ.ㅡ;;
전 마이너 취향인걸까요?
지금 좋아하는 프로그램도 남자의 자격과 청춘불패
남자의 자격은 지금은 주말 예능의 완소 프로그램이 되었지만 작년만 해도 완전 구박덩어리 프로그램이였지요.
청춘불패는 아직까지도 뭘 하든 욕이나 먹고 말이죠.
일만 하면 일만 한다고, 가끔 놀면 일 안하고 논다고 욕 먹는 청춘불패...
여기에 정말 오랫만에 관심을 가진 드라마 조차도 7%대 라니....
시청률 안 나오는건 나야 뭐 큰 상관없긴 한데 중간에 조기종영만 안 했으면 좋겠네요.  ㅡ.ㅡ;;;


  1. 드라마 제목이 성균관과 스캔들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성균관 쪽에서 항의를 했다나 어쨌다나. 그래도 홈피나 그 어떤 곳에도 과를 쓰지 않기에 저도 그냥 성균관 스캔들로 말합니다. [본문으로]


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0 : Commen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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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유이테르 2010/08/31 22:25

    그대로 따라가는 것도 좋겠지만...

    역시 1순위는 재미라고 생각해요~~ ^^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31 22:27

      원작도 충분히 재미있는데 역시 그것을 영상으로 담기가 어려우니 각색이라는 작업을 통하는 것이겠지요

  2. addr | edit/del | reply 라르 2010/09/01 01:01

    저도 원작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었는데요.
    원작에는 딱히 악인이 나오지 않아서 좋았는데, 한국 드라마는 악인을 빼면 줄거리가 안만들어지는지...ㅠ
    그리고 일, 이회밖에 보지 않은 시점에서 무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 이른지는 모르겠지만, 드라마보고 실망했더랬습니다.
    두 주인공의 조우도 좀 억지스러웠구요.ㅠ 그래도 대만 판의 장.키.스를 한국 판과 굳이 비교하고 싶지 않아 성스캔을 계속 볼 생각입니다만... 너무 과도한 각색으로 억지스러운 줄거리는 안나왔으면 합니다.ㅠ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9/01 10:27

      ㅎㅎ 저도 느끼는 것은 악인이 너무 두드러지는 것 같더라고요
      원작은 그저 로맨스 중심인데 말이죠.
      그래도 1, 2회 까지는 흠... 그냥 무난한 출발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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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 갤럭시S 보다 Sony Ericsson Xperia 1


이번에 새로 구입한 핸드폰입니다.


바로 Sony Ericsson Xperia 1 입니다.
이 핸드폰은 출시된 것이 2008년 2월, 그리고 국내 출시가 2009년 3월에 한 것으로 나온지는 꽤 된 모델입니다.
국내 출시 가격은 2년 약정에 45000원짜리 요금 쓰고 월 만냥 정도는 내야 하던 핸드폰이였습니다.
현재 갤럭시S 가격에 육박하는 가격이였습죠.

그러나 국내 출시 1년 반 정도 지난 지금은 그냥 버스폰일 뿐입니다.
제가 이것을 구입한 가격은 정확히 500원 입니다.
LG U+ 에서 SKT 로 번호이동 하면서 가입비 면제, 유심칩비 면제, 부가서비스 없음, 요금제 자유로 넘어왔습니다.
조건은 12개월 약정으로 위약금 3만원, 첫 한달에 15분 가량만 통화
15분 통화야 실사용자이기에 저 정도야 무난하고 약정 금액이 12개월 3만원이라서 한 4개월 쓰다가 해지하여도 위약금 2만원 정도 밖에 안 나오는 아주 아주 저렴한 핸드폰입니다.
그러기에 지금 쓰는게 액정에 보호필름 하나 붙이고 그냥 쓰고 있습니다.
보호필름도 돈주고 사는거 였으면 없이 그냥 쓸 텐데 핸폰 살 때 하나 주더라고요. ^^;;
요즘은 여기에 해약하기 쉬우라고 현금 2만원까지 붙여서 나오고 습니다.
4개월 정도 쓰다가 해약해도 손해 보는 것 하나 없이 공기개 하나 떨어지는 것입니다. ㅡ.ㅡ;;
SKT 랑 KT 랑 유심칩만 바꿔끼면 바꿔서도 쓸 수 있으니 공기계 하나쯤 장만해둬야 겠다라고 생각하고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Sony Ericsson X1 은 쿼티(qwerty) 자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글 입력할 때는 사실 기존 핸드폰 자판이 훨~~씬 편합니다.
하지만 영어를 입력할 때에는 이 쿼티 자판이 정말 편합니다.
스마트폰의 특성상 심심하면 핸드폰으로 인터넷질이라도 해야 하는데 주소라도 입력할라면, 혹 ID 나 비밀번호 입력한다면 이 쿼티자판의 장점이 나타납니다.



상단에 위치한 전원 스위치와 이어폰잭입니다.
이어폰잭은 그냥 일반적인 3.5파이 잭입니다.
이걸 보더니 옴니아1을 쓰는 친구가 한마디 하더군요. "제길슨 삼성"
삼성은 옴니아2 부터 3.5파이를 쓴다나 어쩐다나 하면서 말이죠.
여기에 번들로 끼워 들어오는 이어폰도 상당히 괜찮습니다.
지난번 구입한 어무이 mp3인 삼성 YP-U5 에 들어있는 이어폰하고는 비교조차 불가할 정도로 말이지요.



측면의 USB 단자도 일반적인 mini USB 단자입니다.
뭐 요건 아이폰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공통사양이기에 딱히 별다를 것도 없습니다.



후면입니다. 카메라는 320만 화소 카메라가 달려 있는데 화질은 별로 입니다.
뚜껑 열면 배터리랑 micro SD 랑 유심칩 들어가는데가 있는데 Pass~~


X1 의 OS 는 Windows Mobile 6.1 입니다.
요즘 대세는 아이폰 or 안드로이드이지만 WM 이 나쁘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특히 아웃룩이나 MS office 같은 제품들을 자주 사용하시던 분들에게는 아주 쓸만한 것이 바로 WM 기계들 입니다.
여기에 각 개인별로 커스터마이징 하기가 상당히 편합니다.
정품롬 상태에서도 꾸미는데 어렵지 않지만 직접 롬을 만들어 보거나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롬을 가지고 업데이트 할 수도 있기에 커스터마이징만 보면 wm 폰들이 가장 좋을지도 모릅니다.
프로그램도 예전부터 써오던 프로그램들 갯수가 많아서 쓸만한 어플리케이션도 상당히 많습니다.
저도 이번에 설치한 프로그램 중 하나는 예전에 Windows CE 에서 쓰던 프로그램 하나가 설치가 되더라고요.

다만 단점도 많습니다.
커스터마이징이 편하다는 이야기는 그 반대로 기계 다루는데 익숙치 않으신 분들은 사용하기가 어렵다는 이야기입니다.
개별적으로 롭을 만드는 것은 둘째치고 다른 사람들이 만든 커스텀롬 업데이트 하는 것만 해도 못하시는 분들이 수두룩 합니다.
여기에 어플리케이션들을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처럼 한 곳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이건 검색하고 다운 받고 설치하고...
wm 용 어플이 상당히 많이 있다지만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찾고 설치하는 것이 짜증이 나지요.
속도도 조금은 느리기도 하고 가끔은 핸드폰의 가장 기본적인 문제인 전화가 끊길 떄도 있습니다.
제가 경험해 본 바로는 wifi 신호가 약한 곳에서는 아예 wifi 를 꺼놓아야지 그 상태에서 전화를 받거나 걸면 전화가 끊어지면서 제대로 걸리지가 않더군요.


핸드폰 평균 사용 요금이 조금 많은 분이라면 이런 버스폰 필요 없습니다.
갤럭시S 같은 것도 월 95000짜리 요금제 사용하면 그냥 공짜폰일 뿐이고 45000원짜리 요금제를 사용해도 월 할부료 12000원 정도만 추가로 내면 구입할 수 있으니깐요.
하지만 저처럼 요금이 그리 많지 않은 사람에게는 어쨌든 이런 버스폰이 킹왕짱입니다.
월 2-3만원 정도 나오시는 분들이 갤럭시 S 쓰자고 평소보다 2-3만원을 더 내면서 갤럭시S 쓰는 것도 부담이 크고 또 24개월 할부로 사용하는 것이기에 고장에 대한 부담감도 크기 때문입니다.
이에 비해 버스폰은 핸드폰 구입시 구입비에 대한 압박도 없으며 요금제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기에 새로운 기종을 사용하기 위해 일부러 비싼 요금제를 사용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없습니다.
추후에 고장이 나더라도 a/s 센터 가서 고치고 자시고 할 것 없이 그냥 새로운 버스폰으로 갈아타기만 하면 끝인 것입니다.

또 저렴하기에 스마트폰의 장점인 이런 저런 짓거리를 맘껏 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폰의 탈옥이나 갤럭시S 의 루팅을 주저하는 이유 중 가장 큰 이유는 고장시 A/S 가 안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아무리 어렵지 않다. 고장날 일 없다 그러지만 혹시라도 잘못되 고장나면 나에게는 치명타로 다가오는 것입니다.
하지만 버스폰이기에 이런 걱정할 이유조차 없습니다.
고장나면 그냥 다른 버스폰으로 갈아타면 끝이니깐요.


혹시 나도 스마트폰 써볼까 하지만 핸드폰 사용 요금이 그리 많지 않으신 분들은 저처럼 버스폰으로 풀리는 스마트폰에도 관심을 가져보세요.
제가 구입한 X1 이 그러하고 노키아 N5800 이나 X6, 그리고 최근에 가장 핫한 버스폰인 모토롤라의 모토로이까지 버스로 풀리는 스마트폰들도 많이 있습니다.
스마트폰이라는 것을 잘 모르시면서 덜컹 비싼 핸드폰 구입하고 후회하시지 말고 이런 것들로 아~~ 이런게 스마트폰이로구나 한번 느껴보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충분히 쓸만하다 싶으면 그 때 비싼 스마트폰으로 넘어가도 충분할 테니깐요.




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0 : Comment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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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D i k e 2010/08/31 00:12

    좀 딴 얘긴데..로그인 상태인데도 가끔 지금처럼 다시 개인정보를 써야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군요.
    'Q'키만 누르면 해결된다는 것도 지금 처음 알았습니다.
    왜그런건지 전혀 모르겠네요...
    'Q'키가 사용되는 것도 이 블로그만 되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곳도 되는 것인지..아우 복잡 ㅋㅋㅋ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31 00:26

      로그인 한 상태라도 독립도메인을 쓰는 블로그에 가시면 다시 다 적으셔야 합니다.
      뒤 주소가 tistory.com 으로 끝나는 블로그라면 이런 일이 없는데 저처럼 요상한 주소 쓰는 블로그라면 100%이지요.
      그리고 모든 블로그에서 Q 를 누르면 로그인이 되고요
      이건 독립도메인을 쓰는 블로그에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하더라고요.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D i k e 2010/08/31 00:32

    독립 도메인이라면 독립된 주소로 끝나는 걸 말하죠?
    별도의 비용이 필요하나요?
    어떤 장점이 있는건가요? 그냥 주소의 간결성?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31 00:47

      당연히 돈 들죠. 일년에 몇만원씩..
      장점은 그냥 나만의 주소를 가진다는 거고요.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D i k e 2010/08/31 00:54

    ㅋ 일케 많은 궁금증을 한번에 다 풀어주시다니...킹왕짱인듯 ^^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MindEater™ 2010/08/31 11:16

    약정도 부담없다면 자주 바꿔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전 내년까지는 참아야지 하면서도 뉴스들 보면 수시로 불끈해서..ㅠㅠ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31 15:58

      ㅎㅎ 위약금만 없으시다면 한번쯤 갈아타시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요즘은 오래 쓰는게 절대 현명한 것 같지가 않습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Gunmania 2010/08/31 21:11

    * 카메라 : 320만 화소입니다.
    * X1은 Micro USB가 아닌 Mini USB 입니다.
    속도가 느린건 WM가 약간 느리거나 불안정한 면도 있다지만 그것보다 엑페 사양 문제가 큽니다. 지금 출시되는 기타 안드로이드 등 기반 스마트폰에 비하면 훨씬 딸리는 사양입니다(일반적으로 최근 기종들은 코어텍스-A8급, 엑페는 ARM11 중에서도 효율 떨어지기로 유명한 MSM계열이죠)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31 21:15

      잉.. 그러고 보니 제가 32만 화소로 적었군요.. 크악.
      근데 320만 화소라고 해도 화질 안 좋은건 마찬가지라서.. ㅡ.ㅡ;;
      그리고 mini USB 는 수정해야 겠군요.

  6. addr | edit/del | reply 슬픈자 2010/08/31 23:49

    1년전에 60만원인가 해서 2년 노예계약으로 샀는데....ㅜ.ㅜ
    아직 1년을 더 내야 하건만 500원 주고 사셨다는 얘기에 슬프기 이를 때 없군요..ㅜ.ㅜ 아 세상은 슬프다.

  7. addr | edit/del | reply 슬픈자 2010/08/31 23:52

    사족을 붙이자면 메인폰(?)으로는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1년 사용해본 결과, 스마트폰은 역시 어플이 제일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wm용 어플들이 많이 있긴 하지만, 실 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것들은 옴니아메 맞춰져 나오는 실정입니다.
    같은 wm 6.1 이라 해도 옴니아에서는 되는데, x1에서는 안되는 슬픈 현실~!!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9/01 00:04

      아~~ 일단 눈물부터 딱고요. ㅠㅠ
      일단 제가 쓸 어플들은 이미 다 확보를 했습니다.
      전 그리 많은 프로그램을 필요치 않거든요.
      제가 쓰고자 하는 프로그램 4-5개는 이미 설치 완료를 했습니다.
      그리고 뭐 원래부터 오래 쓸 생각도 없었습니다.
      짧으면 3-4개월 길면 6개월 정도 쓰고 안드로이드로 넘어가고 이건 그냥 비상용 공기계 및 장난감용으로 쓸까 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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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View 에 블랙리스트에서 탈출을 했습니다.


제 블로그에 자주 오시던 분이라면 글 하단에 못보던 것이 하나 달려 있는거 보이실 것입니다.
바로 다음뷰 추천버튼입니다.
2008년 8월 7일 Daum View 이전인 블로거뉴스 시절에 불량사용자로 블랙리스트에 올라간지 2년이 지난 며칠 전에 제가 먼저 화해의 손길(?)을 내밀었습니다.
다음 측에서 먼저 블랙리스트에서 빼준다는 말을 두 번 하긴 했는데 매번 확인하면 여전히 불량사용자..
그러다가 이번엔 제가 고객센터에 글 올려서 해제가 되었습니다.
근데... 이거 과연 블로그 방문자 수 증가에 도움이 될까요?

지난 금요일에 글을 하나 올리고 어제까지 Daum View 에 올린 총 올린 글의 수는 11개
그 11개의 글을 읽은 사람의 수는 아직까지 400명 미만..
만 3일 잡으면 하루에 120~130여명의 방문자 수를 기록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금요일을 제외하고 토요일 부터 지금 글을 쓰는 현재 시간까지 블로그 방문자 수는 약 8500명 이상...
그냥 이 수치만 가지고도 비교해보면 제 블로그 방문자 수에 5% 정도만이 Daum View 를 통해서 유입이 되는군요.
제 블로그 방문이 메타사이트 들을 통해서라기 보다는 80~90% 이상이 순수히 검색을 통해서 유입이 되기에 댓글 수를 보면 방문자 수에 비해... OTL

그러면 글 쓰는 스타일을 바꿔야 할까요?
뭔가 글의 제목만 봐도 클릭하고 싶게끔 말이죠.
제 글을 보면 선택과 집중이 없습니다. ㅡ.ㅡ;;
하다 못해 어제 쓴 남자의 자격 포스트만 해도 한 부분을 선택해 집중적으로 글을 쓰지 않았습니다.
그냥 광범위하게 대충 다 씁니다. (원래 더 길었는데 쓰고 나서 삭제한 부분도 꽤 됩니다. ㅡ.ㅡ;;;)
다른 리뷰글들이나 기타 등등의 글들도 그렇지만 정말 심도 얕게만 글을 씁니다.

만약 어제 방송에서 선우씨와 배다해 씨의 대결만 조금 더 집중적으로 글을 쓰고 동영상까지 곁들였다면?
박칼린이 말했던 인터뷰에서 있었던 내용을 가지고 포스트를 했다면?
가령 도전의 의미라던지 기분 나쁜 인터뷰 등의 제목이 들어가게 말이죠.
여기에 뭔가 좀 더 자세히 분석하고 비판까지 곁들였다면 그러면 Daum View 에서의 유입이 좀 더 늘었을까요?
한 번쯤 고민해볼까 싶지만 전 그냥 예능은 지금처럼 그냥 써야겠습니다.
제가 예능을 본격적으로 다루는 블로거도 아니고 본방사수를 외치며 시청하는 청춘불패랑 남자의 자격에 관해서만 가끔 글을 쓰고 있으니 말이죠.
여기에 정치적으로 민감한 문제는 제 블로그에서는 전혀 다루지도 않고...
사진으로도 트랙픽 증가가 많이 늘어날까요?


근데 뭐 사진이라고 해봐야 그냥 이 정도 수준 밖에 안되니...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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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0/08/30 17:46

    비밀댓글 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30 22:58

      아뉘... 그 수 많은 댓글이 달리시는 유레카님 방문자수가 그리 적단 말인가요..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문단 2010/08/30 18:08

    축하드립니다. 다음뷰의 유입이 적다고 하더라도 무시 못하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를 하신지 꽤 오래되신 것 같네요. 경력이 화려하십니다. 다음뷰에서 많기 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30 22:59

      감사합니다. 그리고 티끌 모아 태산이라고 적은 방문자수가 모이고 모이면 뭐 그것도 무시하지는 못하겠지요.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MindEater™ 2010/08/30 20:22

    옷 기쁜 소식이군요.~ 기분으로 추천 날려드리겠습니다. 쿠쿠
    전 다음뷰 그냥 추천버튼때문에 쓴다는,,,
    자주 블로그를 죽이는 믹시를 떼어버리고 나니 추천 메카니즘이 다음뷰밖에는 없네요..^^;;;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30 22:59

      ㅋㅋㅋ 저도 믹시가 제대로 되어있다면 그리 아쉽지 않을텐데 믹시는 너무 오류가 많아요
      특히 블로그 로딩 죽이는 1등 공신이지요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돌이아빠 2010/08/30 21:18

    바로 다음뷰에 구독 추가하고!
    정말 기쁜 소식입니다~ 암 그래야죠! 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30 23:00

      이제 다시 블랙리스트에 안 올라갔으면 좋겠습니다.
      지난번에 너무 황당하게 올라가버려서... ㅎㅎㅎ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이세진 2010/08/30 21:41

    축하드립니다!! 저도 구독 하고 갑니다 ㅎㅎ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별다방미스김 2010/08/30 22:43

    못마땅한 일이지마 이렇게라도 탈출하신거 축하드립니다.! 더 많은 유입수를 위하여 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30 23:01

      ㅋㅋ 탈옥이 이리 오래걸릴줄 몰랐습니다.
      무려 2년이나 걸리다니 말이죠.
      그래도 뭐... 방문자수에 그리 신경쓴 족속이 아닌지라 2년을 그냥 버티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일반인의시선 2010/08/31 17:02

    축하드려요.
    저도 얼마전에 무슨 포스팅을 하다가 정지를 먹은적이 있답니다.
    참 어처구니 없었지만...
    뭐 어쩔 수 없었죠 ^^ 지금은 조금 다음뷰가 저를 무의식중으로 블랙리스트에 오른것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고 말이죠 ^^
    암튼 방문자 유입이 아닌 좋은 글을 쓰시니 많은 사람들이 방문할 것에요 ^^
    화이팅입니다 ^^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31 21:20

      ㅋㅋ 블로거뉴스 시절부터 그랬지만 그냥 일단 정지부터 먹이는게 조금은 짜증이 납니다
      경고를 주고 일단 조치를 취하게 해야지 일단 정지부터 해 놓으니..
      그래서 그냥 그때 해제 조치도 안 취하고 탈퇴를 해서 2년간 블랙리스트에 올라와 있던것이거든요. ㅎㅎ
      그래도 뭐 방문자 하루에 100명은 다음뷰로부터 오지 않겠냐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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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자격, 합창단 여자 솔로는 누구?


오늘은 남자의 자격 합창단 4번째 방송을 했습니다.



오늘의 방송은 첫 연습하는 날부터 방송 나왔습니다.



첫 연습이기에 일단 악보대로 소프라노부터 불러 보기로 합니다.



역시 선우씨랑 배다해씨는 다른 단원들과의 차원이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군요



가장 구멍인 베이스 연습실


집에서도 연습할 수 있게 동영상 촬영을 요구합니다.




그런데 이런거 하다 보면 꼭 이런 학생 한 명 쯤은 나오게 마련이지요.



어떤 모임이건 어쩔 수 없는 세상의 이치인가 봅니다. ㅎㅎ
그래도 자신의 부족함을 알고 노력한다는 거 그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두 번 째 연습입니다.
이번 연습에는 파트를 확실히 구분할 수 있게 연습복 색깔도 다르게 맞추었습니다.



그리고 남자 멤버 중에서 가장 에이스인 조용훈씨가 베이스로 옮기는군요.


아무래도 베이스가 구멍이 많다 싶었는데 그걸 칼린샘도 바로 느끼셨나 봅니다.



베이스 멤버들은 바로 반기는군요




반면 테너에서는 조용훈씨를 다시 데려가고 싶어하는군요






아~~ 지못미 이윤석씨 입니다.
이태리어를 비슷한 우리나라 말로 적어서 왜우시네요. ㅎㅎ
근데 뭐.. 사실 이태리어를 배우지 않았으니 이렇게 해서 빨리 암기하려는 이윤석씨의 노하우일지도 모릅니다.
이걸 가방끈이 아깝...! 다고 표현하는 것은 쫌~~


그리고 아쉬운 소식도 하나 들려오는군요.



아~~ 손안나씨가 성대결절로 하차를 하고 맙니다.


참 참하게 생긴 처자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일주일 만에 탈퇴.. 아쉽습니다.



슈퍼스타K 에서 우승을 한 서인국씨도 음색 때문에 지적을 받네요
이걸 보니 그룹 부활의 보컬인 정동하씨가 불합격 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드러납니다.
발라드 창법 마져도 지적을 받는데 락 창법이라면 완전 구박덩이가 될지도 모르지요



중간에 나온 서두원씨의 스케쥴 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 공식 연습 이외에 파트별로 따로 모여서 연습을 하나 봅니다.
이들이 그냥 재미로 하는 것이 아닌 정말 열과 성의를 다해서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방송의 하일라이트


여성 메인 솔로를 뽑는 시간입니다.



이전 방송을 보셨던 분이라면 다들 아시겠지만 바로 선우씨와 배다해씨 입니다.




흠.. 과연 이 둘 중 누가 정직하고 풍부한 목소리를 지녔을까요



그런데 이 둘 보다는 주위 사람들이 더 흥미로워 합니다.
월드컵 16강 보다 재미있다고 느낄 정도로 말이죠. ㅎㅎㅎ


우선 선우의 넬라 판타지아 입니다.



정말 잘 불렀습니다만 칼린샘에게는 뭔가 아쉬운가 봅니다.



두 번째인 배다해씨 입니다.


다른 이들은 이간질에 열심입니다.



오디션 때에도 칼린샘을 놀라게 만들더니 이 날도 확실히 잘 불렀습니다.


다만 정말 쉬었다는게 티나도록 호흡이 약간 부족한 모습을 보여주네요
A 파트만 여성 솔로를 시킬 예정이였기에 선우는 A 파트만 불렀는데  둘 중 선택하기 힘들었는지 B 파트도 불러보게 합니다.


배다해씨가 B 파트를 부르고 나니 이경규씨가 둘이 싸움을 붙이는군요. ㅎㅎ


하지만 선우씨도 B 파트에서 정말 힘찬 성량을 보여주며 노래를 불러줍니다.


음색에서는 배다해씨가 좋았는데 선우씨는 노래에서 힘이 느껴졌습니다.
과연 칼린샘은 이 둘 중 누구를 뽑을까요?


잠시 고민하는 사이 김태원씨도 솔로 지원을 합니다.


그러나.. 발음이......


아무래도 발음에서 문제가 되네요. ㅎㅎ
그래도 도전하는 김태원씨 멋있으십니다.





바로 결정을 내리기 힘들어서 다음 주에 발표를 한다고 합니다.
과연 누가 될까요?
처음에 A 파트는 여성 솔로를 B 파트는 남성 솔로를 한다고 했는데 남성 솔로라면 당연히 조용훈씨가 될테고 A 파트에서는 누가 될련지요....
그래도 전.. 흠.. 선우씨에게 조심스레 한 표 던져봅니다.
음색에서는 배다해씨가 좋았지만 아무래도 호흡에서도 그랬고 성량에서도 선우씨가 조금은 우세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 번째 합창곡도 발표가 되었습니다.


전혀 예상치 못했던 만화 주제가 메들리 입니다. ㅎㅎ


첫 번째 곡은 빨강머리 앤


두 번째 곡은 배추도사 무도사


세 번째 곡은 피구왕 통키입니다.
이날 연습엔 오랫만에 비덩 이정진도 참여를 했습니다.
해외 촬영이 참여하기 쉽지 않았을 텐데 남자의 자격에 대한 이정진씨의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네 번째 곡은 날아라 슈퍼보드


다섯 번 째 곡은 개구리 왕눈이


여섯 번째 곡은 미래소년 코난 입니다.
각 곡의 길이가 조금 길게 느껴졌는데 9곡이 다 정해지고 나면 전체 길이기를 보고 적당히 줄인다고 하네요.



다음 주 예고 입니다.





ㅎㅎㅎ 역시 만화 주제가를 그냥 부르는 것이 아니였군요.
다음 주에는 이 아저씨들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그리고 함께 떠난 합창단 지옥훈련..
사실 전 이게 오늘 방송될 줄 알았는데 다음주에 방송이 되는군요.
합창대회가 다가오는 금요일 다음주 방송일 이면 이미 합창대회 결과를 기사를 통해 알고 있겠지만 그래도 다음주 방송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아~ 일주일 어찌 기다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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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딴죽걸이 2010/08/29 22:09

    예고편을 봤는데.. 목소리가 선우 씨인듯 .. 예상됩니다.
    배다해씨는 음색이 정말 좋은듯...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29 22:28

      저도 거기에서 약간 선우씨로 판단이 되더라고요
      그래도 배다해씨 음색 정말 좋지요.
      아마 레코딩 쪽이였다면 배다해씨가 더 잘 어울리지 않을까 싶네요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circlash 2010/08/29 23:53

    방송을 못 봤는데 글 읽고 나니 더 궁금해집니다!
    기다리던 여자 솔로도 기대되구요 ㅎ
    다시보기로 찾아봐야 할까봐요 ~ 잘 보고 갑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30 00:06

      꼭 보도록 하세요.
      매력 넘치는 선우씨와 배다해씨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거든요. ㅎㅎ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마루. 2010/08/30 13:12

    지난번에 단원뽑는 회는 봤는데 정말 잼나더라구요.
    꼭 다시보기로 봐야겠네요..ㅎㅎ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30 17:27

      전 1회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안 빠트리고 다 봤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로 재미있어지더라고요.
      주말 저녁 남자의 자격 선택하시면 후회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칼스곰 2010/08/30 15:51

    좋은글 잘봤습니다.
    궁금해지는군요
    사실 솔로 두분다 잘부르는데 말이죠 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30 17:27

      두 분 다 너무 잘 부르시더라고요.
      다만 스타일이 반대라서 어떤 스타일을 칼린샘이 선호하느냐에 따라 결정되겠지요.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돌이아빠 2010/09/01 08:41

    지난주에 보질 못해서 >.< 이런 내용이었군용.
    누가 될까 누가 될까~~~~~!

    레뷰 주간 베스트 리뷰 후보 축하드립니당^^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9/01 10:28

      크~ 또 후보에 올라갔네요. ^^;;;;
      다만 정성들여 쓴 글은 안 올라가는게 아쉬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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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 베리 헝그리




제가 참 좋아하는 Marimo Ragawa 님의 Just Go Go! 속 내용입니다.
읽다 보면 웃음도 많이 나고 조금은 감동도 있는 그런 만화입니다.
만화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 보시면 재미있을 것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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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 유생들의 나날



최근에 읽은 책입니다.
스쳐 지나가는 제목들 속에 처음엔 제 관심을 끌지 못했던 책
성균관이란 단어를 들으면 뭔가 고리타분할 것만 같고 지루할 것 같지만 막상 읽어보니 이 책은 그러하지가 않았습니다.

시대적 배경과 장소는 조선시대의 그것을 가지고 왔지만 그 안의 내용은 그런 것과는 다른 남장을 하게 된 여자와 그를 둘러싼 3명의 남자 사이의 이야기입니다.
뭐 남장여자를 다룬 소설이나 드라마, 만화 같은 것들은 자주 있습니다.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가 그러하고 오란고교 호스트부 같은 만화도 바로 그러한 종류이지요.
이런 드라마를 보면 누구보다도 아름다운 여성이 어쩔 수 없는 이유로 남장을 선택하게 되고 또 주변인들이 이런 남장여자에게 자신이 끌려하는 모습을 자주 그리게 됩니다.
이 소설도 그런 범주에서는 벗어나지 못합니다.

몸이 아파 누워 있는 동생을 대신해 남장을 할 수 밖에 없었던 대물 김윤희
좋은 집안에 어디 하나 빠질 것 없는 바른 생활 사나이인 가람 이선준
조선 시대의 나쁜 남자 걸오 문재신
여색 밝히기를 좋아하는 여림 구용하
이들 사이의 벌어지는 그런 스토리의 소설입니다.

사실 이 소설을 읽을 때 처음 들었던 생각은 일본 만화 '아름다운 그대에게'가 떠 올랐습니다.
그냥 여장남자에게 벌어지는 그런 일반적인 스토리 진행이 아니라 일본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 대만 드라마 '화양소년소녀' 의 원작인 만화 '아름다운 그대에게'와 이 소설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이 상당히 비슷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1권을 다 읽을 때 까지도, 아니 2권 중반까지도 이런 느낌은 사실 계속 유지가 되더군요.
비록 2권 중반 이후의 스토리는 그런 느낌이 사라지지만 전체적으로 볼때 1명의 남장여자와 3명의 남자, 그리고 갈등이나 대립 구도
여기에 왕의 존재마져도 아름다운 그대에게의 양호선생님과 비슷한 느낌까지..

그래도 충분히 재미있었습니다.
제가 책을 처음 잡고 마지막까지 한번에 읽게 만들 정도로 말이죠.
이미 익숙한 스토리지만 그것을 글로서 풀어내는 것이 참 재미나게 그려냈습니다.
조선이라는 시대적 상황과 성균관이라는 장소에 전혀 어색하지 않게 말이죠.

다음주부터 이 소설을 원작으로 한 성균관 스캔들이란 드라마가 방송이 된다고 합니다.
원래 드라마는 거의 안 보는데 이 드라마는 왠지 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얼마나 원작에 충실히 그려냈을지, 과연 각 캐릭터들이 어떤 모습을 그려낼지 말이죠

이미 여름이 다 끝나가지만 더운 여름날 휴일에 하루 쯤은 이 책을 들고 누워서 시간을 보내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냥 시간 보내기에는 어려운 책 보다는 이런 킬링타임용 소설들이 더 낳을테니 말이죠
단... 학생들에게 읽히지는 마세요. 이 책 은근 야합니다.
방자전에서 나온 은꼴편과 같이 소설이라는 것이 글로서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오히려 사진이나 동영상 보다 더 야하게 느낄 수도 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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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소프트핑거 2010/08/28 22:05

    아- 저도 이책 읽고 싶은 건데, 구입해서 볼만한가요? 전 희안하게 도서관에서 빌려보면 구입해서 읽는것보다 기억에 덜남는다고 해야하나- 무튼, 한번 읽고 말 책이라면 좀 돈이 아까울것 같은데. 어떤가요?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28 22:41

      글세요.. 구입을 해야 하나 아니면 도서관에서 대출 받아 봐야 하는지는 평소 스타일대로 해야할 것 같은데요.
      저 같은 경우에는 책은 자주 구매하나 소설 쪽은 다독에 속독 위주의 독서를 하는지라 구매하지 않고 봤는데 소프트핑거님 평소 책 읽는 스타일이 어떠신가요?
      그래도 평소 소설책도 가끔 구매하신다면 충분히 구매하셔서 봐도 될것 같다는 생각은 듭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MindEater™ 2010/08/30 20:24

    저두 이번에 작정하고 책을 읽고 있어요.
    뽐뿌게시판에서 2900원 위주로 사고 있기는 한데...^^;;;
    이건 완전 따끈따끈하네요~~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30 23:01

      ㅎㅎ 저도 책은 많이 읽어서..
      아마.. 올해 읽은 책이 100권은 바라보지 않나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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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대교



Olympus E-P2, Panasonic LUMIX G 20mm/F1.7 ASPH
Aperture Priority, Center-weighted Average, 1/10 sec, F 1.7, 0 EV, 20mm, ISO 800


산책 중에 그냥 찍은 반포대교 야경입니다.
어제는 한쪽 주머니에 e-p2 를 그리고 다른쪽 주머니에는 고릴라 포드를 넣고 산책을 나갔는데
이거 찍을 때에는 고릴라 포드로는 각도가 안 나와서 그냥 iso 높이고 손으로 들고 찍었네요


아래 두 장은 그냥 너무나 무난한 두장입니다.


Olympus E-P2, Panasonic LUMIX G 20mm/F1.7 ASPH
Aperture Priority, Center-weighted Average, 13.0 sec, F 8.0, 0 EV, 20mm, ISO 200

근데 저 가운데 빛줄기는 뭐지... ㅡ.ㅡ;;
설마.. 20팬에 저런 단점이??? ㅠㅠ
다른건 괜찮은데 왜 저거 하나만 저리 나왔을까 궁금하네요.



Olympus E-P2, Panasonic LUMIX G 20mm/F1.7 ASPH
Aperture Priority, Center-weighted Average, 3.2 sec, F 5.6, 0 EV, 20mm, ISO 200

그냥 5.6 정도로 조이고 찍으라는 걸까요....
이 정도만 되어도 깔끔하고 괜찮으니 말이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동 | 반포대교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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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0/08/27 13:29

    비밀댓글 입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MindEater™ 2010/08/28 10:13

    뭔가가 사선으로 길게 나온 것 말하는거죠?
    빛갈림중 일부라고 하기엔 너무 길고 여튼 신기하네요..+_+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28 15:16

      그니깐요
      차라리 모두 다 그런 빛이 나오면 그러려니 할텐데 유독 하나에사만 그리 나오니 더 헤깔리네요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마루. 2010/08/30 13:14

    요즘들어 내장비를 이해하고 있나???
    에 대한 고민을 참 많이 합니다...
    잘한다기보다는 이해마저도 힘드니 ...참 멀고도 험하네요.
    그냥 취미일 뿐인데 말이죠..ㅋㅋ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30 17:28

      ㅎㅎ 취미는.. 그냥.... 맘 편히 즐기면 되는 것입니다.
      즐겁자고 하는게 취미인데 머리 아프게 하면 그건 취미가 아니죠.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ggoi 2010/08/31 23:31

    저 한줄기 빛은 UFO의? 아마도용...ㅋ
    왜 왜 자꾸 다니엘님의 블로그에 오면 농담만 하게 되는지 제 스스로 환장합니다..크큭~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31 23:40

      ㅋㅋㅋ 농담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뭐 어떴습니까 그럴려고 이웃 블로그 놀러다니는건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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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에서 새로운 60D 그리고 렌즈들 발표했습니다.


오늘 캐논 60D 와 새로운 렌즈들이 발표를 했습니다.

http://www.dpreview.com/news/1008/10082620canoneos60d.asp

http://www.dpreview.com/news/1008/10082620canoneos60d.asp


일단 가장 기대가 되었던 60D 를 간단히 스펙만 보면

18 MP APS-C CMOS sensor
Advanced creative features with Basic +
Vari-angle 7.7cm (3.0”) 3:2 ratio LCD
Full HD movies with manual control
DIGIC 4
ISO 100-6400, H:12800
5.3fps shooting for up to 58 JPEGs
9-point cross type AF System
iFCL metering with 63-zone Dual-layer Sensor
Integrated Speedlite transmitter
In-camera RAW processing

뭐 요렇습니다. 아놔.. 이것만 봐서는 50D 랑 차이가 뭔지 모르시겠다고요?

그래서 50D 랑 비교해 뭐가 달라졌는지도 적어보겠습니다.

Higher resolution sensor (17.9MP vs. 15.1MP)
Accepts SD, rather than CF memory cards
Articulated 3:2 high resolution LCD screen (50D는 4:3)
Plastic body shell (8% weight saving)
Standard ISO range extends to 6400, rather than 3200
User-definable Auto ISO upper limit
HD video recording 1080p20/25/24 or 720p60/50
New features: in-camera raw conversion, ambience settings, creative filters etc
No joystick, no multi-flash support, simplified top plate & info panel, only one Custom mode
Slightly reduced customization options
Redesigned control layout with slightly fewer buttons
Lower burst rate (초당 6.3에서 초당 5.3으로 저하)

근데 분명 캐논은 두자리 라인업은 중급기 라인업인데 바디 재질이 플라스틱입니다. 메모리도 SD 카드를 사용하고요.
전체적인 성능에서보면 50D 보다도 좋아졌다는 느낌 보다는 다운그레이드 되었다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듭니다.

7D 가 나온 이후에 두자리대 중급기와의 차이는 어떻게 나타낼려나 했는데 그냥 7D 가 기존 중급기의 뒤를 잇고
60D 는 50D 후속기라는 느낌 보다는 보급기와 중급기 사이의 니콘으로 보면 D90 정도의 라인업으로 출시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확실한 것은 캐논이라는 이름 하나로도 이 정도면 충분히 시장에서 팔릴 것 같습니다.
기존 7D 도 1D 시리즈 생각하면 참 애매한 포지션으로 나왔는데 기존 중급기 라인을 7D로 옮겼다고 생각하면 60D 의 이번 포지션도 나쁘지 않습니다.
보급기보다 한단계 낳은 성능을 원하면서도 작고 가볍고 그리고 다이얼도 두개에 회전 액정까지...
여기에 올림푸스처럼 카메라 내장 포샾질까지...
바디 재질, 연사, SD 메모리 그리고 후면 조이스틱까지 조금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만 그것이 사진 질의 영향을 주는 요소들도 아니고 이 정도면 니콘의 D90 대항마로 충분히 잘 뽑아졌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함께 발표한 렌즈들입니다.

EF 300mm F2.8L IS II USM
EF 400mm F2.8L IS II USM
익스텐더 EF 1.4X III
익스텐더 EF 2X III
EF 70-300mm F4-5.6L IS USM
EF 8-15mm F4L Fisheye USM
EF 500mm F4L IS II USM(현재 개발중, 내년 공식발표)
EF 600mm F4L IS II USM(현재 개발중, 내년 공식발표)

일단 새로운 대포라인이 추가가 되었습니다.


300mm F2.8L IS II USM 이 75만엔, 400mm F2.8L IS II USM 125만엔 정도 한다네요.
여기에 70 - 300mm F4 - 5.6L IS USM 도 무려 15만8천엔. ㅡ.ㅡ;;;;


여기에 500mm 랑 600mm 도 개발한다고는 하지만 뭐 가격은 안드로메다겠지요



사실 저런 것 보다는 요것이 땡기기는 합니다만 가격이 15만엔...
단순 환율 곱하기를 하면 210만원짜리 렌즈네요
circular fisheye 랑 diagonal fisheye 를 함께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는 합니다만 가격이 좀 비싸군요. ㅠㅠ
그래도 FF 바디에 요 렌즈 낑구고 야경 찍으면.. OTL

이젠 니콘에서 어떤 제품을 발표할지 기대됩니다.
과연 D90 후속이 발표될련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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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0/08/26 17:02

    비밀댓글 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26 21:25

      ㅋ 그 누구나 사고 싶은거 다 살 수 있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다 적당히 타협하면서 사는거겠지요
      저도 저거 다 사고 싶지만서도.. 흠.... 자금이. ㅠㅠ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MindEater™ 2010/08/26 19:15

    2X 익스텐더 화질 저하가 어떨까요? 괜찮으면 중고시장을 노려봄직한데..^^;;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26 21:27

      70-200에 쓰실거죠? 그러면 그냥 1.4배가 낳지 않을까요?
      망원에는 솔직히 초점거리에 따른 화각 변화가 그리 심하지도 않는데다가 2배 익스텐더는 화질은 둘쨰치고 조리개도 2스탑 떨어지니깐요.
      1.4배 쓰면 98-280mm f 4.0 이지만 2배 쓰면 140-400mm f 5.6 이니깐 1.4배 정도로 타협하시는게 더 낳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MindEater™ 2010/08/28 10:14

      1.4는 크롭생각나서 왠지 손해보는 느낌이..^^;;;;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Anki 2010/08/28 00:08

    요세 장비에 별 관심을 못 가지고 있는데, 다니엘님 블로그에서 최신 정보들을 업데이트 받네요~
    어째껀 제 40D는 갈수록 골동품이 되가네요~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28 15:18

      ㅎㅎ 그래도 40D 좋은 넘이잖아요
      저도 30D 써봤지만 그넘도 참 좋더라고요
      고감도 노이즈에 민감하지만 않다면 아직까지 충분히 쓰기에 모자람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ggoi 2010/08/31 23:35

    그냥 셔터만 누르는지라 렌즈의 기능에 관심이 많은데 무거워서 도통 메고 다닐려니 힘이 들어서리..
    망원렌즈는 들고 있자면 수전증 있는 사람처럼 덜덜덜~..;
    전 450D
    60D가 나왔군뇽...정보에 느린 꼬이...어쩐지 50D를 싸게 팔더라니..;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31 23:41

      ㅎㅎ 450D 도 좋아요.
      전 무거운건 너무 싫어서 지금 e-p2 쓰고 있는데 이거 꽤 괜찮답니다.
      특히 꼬이님처럼 무거운거 싫어하시는 분들에게는 더더욱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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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gtlander Nokton 25mm F 0.95 렌즈가 발표되었네요


어제 저녁 포서드 루머 사이트에 시간 카운트 다운을 하면서 새로운 무언가가 발표될 것이란 말이 있었습니다.
파나소닉이나 올림푸스가 아닌 다른 제조사에서 마포용으로 무언가가 나온다는 소문이였습니다.
처음에는 사람들이 시그마나 코닥에서 마포용 바디 혹은 서드파티에서 렌즈가 나올 거라고 추측을 했었드랩죠
조금 더 시간이 지나자 rangefinder 바디를 만들던 회사들 중에서 마포용으로 무언가를 만들어낼 것이란 소문으로 압축이 되었습니다.
여기에서 아~~ 마포용 바디는 아니겠구나 하면서 그 범위가 좁혀졌지요
그러고 오늘 드디어 베일이 벗겨졌습니다.



이번에 마포용으로 나온다는 Vogtlander Nokton 25mm f 0.95 입니다.



뭐 간단 스펙이랍니다.
어차피 보이그랜더 렌즈이니 af 안되는 mf 렌즈일테고 길이기가 70.2mm 면 그리 크지 않은 사이즈네요.
여기에 조리개 수치는 0.95.. ㄷㄷㄷ
화질도 보이그랜더 렌즈이니 최소한 어느 정도는 보장 될테고요.
루머가 나올때부터 99% 사람들이 원하지만 20% 미만의 사람들만 구입할 것이다라는 소리가 있었는데 가격이 쉽게 선뜻 구매하기는 힘든 가격이네요.. ㅡ.ㅡ;;
하지만 이 렌즈가 나옴으로서 마포 전용렌즈로 아웃포커스 못 날린다는 소리는 사라질 것 같습니다.
아웃포커싱 운운하면 장비를 탓하기 전에 니 수중의 돈을 생각해라라고 말할지도 모르겠네요.

일단 마포용으로 써드파티 렌즈가 처음 나왔다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특히 보이그랜더 처럼 매력적인 MF 렌즈가 많은 회사에서 마포용으로 내놓았다는 점이 더 고무적입니다.
지금도 m 마운트 렌즈를 쓰기 위해 어댑터를 사용하는데 이리 마포용으로 바로 만들어준다는거..
이제 다음 번 서드파티 렌즈는 어디서 내줄까요?
시그마에서 삼식이 마포용으로 쪼그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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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머니뭐니 2010/08/26 12:05

    블로그 하면서 이쁜 사진을 너무 많이 보다보니
    사진도 배우고 싶고...
    우선은 DSLR을 한대 장만 해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날이 시원해서 좋네요~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26 12:43

      요즘 보급형 dslr 은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고 화질도 좋답니다.
      크고 비싼거나 작고 가벼운 보급기나 생각보다 그리 큰 차이 없으니깐 적당한 가격에서 하나 장만해보세요

  2. addr | edit/del | reply 2010/08/26 12:29

    비밀댓글 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26 12:44

      이걸로 이제 마포에서 심도 못 날린다는 소리는 못하게 되었습니다. ^^:;;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MindEater™ 2010/08/26 12:38

    캐논도 그리 싸지는 않지만 포서드쪽은 가격이 넘사벽인게 부지기수라,,ㅠㅠ
    딴 동네 소식이라 그런가보다 하고 갑니다. ㅋㅋㅋ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26 12:45

      글쵸, 포서드나 마포에서는 렌즈 가격들이 다 ㅎㄷㄷ 해서.....
      바디는 싼데 렌즈들은 다 너무 비싸요
      근데 같은 가격대로 비교하면 그래도 렌즈 성능은 정말 뛰어나답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Anki 2010/08/28 00:11

    F0.95...후덜덜
    F1.0 이하도 있다는거 첨 알았네요~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28 15:18

      비싸서 그렇지 1.0 이하 렌즈들이 몇개가 있기는 합니다.
      오히려 요 렌즈가 100만냥 근처에서 나온다니 생각보다 저렴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꽤 많은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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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토끼풀 [Red Clover]


홍차축조(紅車軸草)·붉은토끼풀꽃·홍삼엽(紅三葉)·금화채(金花菜)라고도 한다. 유럽 원산이다. 풀밭에서 자란다. 높이 30∼60cm까지 자라며 전체에 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3개로 갈라진 겹잎이다. 작은잎은 긴 타원형으로 끝이 둥글거나 다소 파이며 가장자리에 잔 톱니가 있고 표면 중앙에 八자의 흰 무늬가 있다. 턱잎은 잎자루의 밑부분에 붙어 있고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꽃은 6∼7월에 피고 홍색빛을 띤 자주색을 띠며 잎겨드랑이에 둥글게 모여 달린다. 꽃받침은 통 모양으로 끝이 5개로 갈라지고 뾰족하며 털이 많다.
작은꽃의 통이 길기 때문에 밀원식물로서는 부적당하고 식물체의 수명이 짧으나 뿌리는 깊게 들어간다. 사료로 심고 있으나 번져나간 것이 야생상으로 자라고 있다. 토끼풀과 비슷하지만 꽃자루가 거의 없고 포가 없으며 원줄기에 퍼진 털이 있다. 유럽에서 널리 재배하고 있다.



Olympus E-P2, Zuiko Digital 35mm F 3.5 Macro
Aperture Priority, Center-weighted Average, 1/160 sec, F 9.0, 0 EV, 35mm, ISO 200



Olympus E-P2, Zuiko Digital 35mm F 3.5 Macro
Aperture Priority, Center-weighted Average, 1/160 sec, F 9.0, 0 EV, 35mm, ISO 200


근데 분명 보라색 토끼풀인데 이름은 왜 붉은 토끼풀일까요?
그리고 요건 원 출신이 사료용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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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머니뭐니 2010/08/26 12:04

    처음 보는데요ㅡ.ㅡ;
    토끼풀 하면 어릴적 지천에 깔렸던... 그 토끼풀이 생각 나는데ㅎㅎ
    붉은 토끼풀이라 틀린걸까요^^;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26 12:43

      ㅎㅎ 저도 요거 처음 보고는 이게 뭐냐 이랬습니다.
      분명 보이는건 토끼풀인데 색이 전혀 달라서요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츄피나무 2010/08/27 09:16

    저는 이 풀 많이 봤어요. 집 주변에 있어서...이름은 몰랐는데 붉은 토끼풀이군요.^^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27 11:15

      오~~ 전 요번에 이거 처음 봤는데 자주 보셨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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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탭 (Galaxy Tab) or 아이패드 (iPad) 짝퉁??


오늘 중국발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바로 삼성의 갤럭시 탭 (Galaxy Tab) 사진입니다.



제품 디자인이야 이미 공개가 되었기에 아이패드랑 유사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건 뭡니까.. ㅡ.ㅡ;;
제품이야 사실 최소한 작게 만들고 최대한 넓은 화면을 만들려면 어쩔 수 없는 디자인이라고 이해합니다.
하지만 이 잭은 뭡니까?

전 이 사진이 사실이 아니길 바라고 있습니다.
애플의 커넥터랑 완전 똑같이.. 하다 못해 색마저도 하얀색...
설마 아니겠지요. 아무리 베낀다고 그래도 이건 아니잖아요.
정말 이 정도면 갤럭시 탭이 아니라 아이패드 짝퉁이라고 해도 뭐라 말 못할 정도입니다.
아니면 혹 아이팟이나 아이폰 가진 이들을 위해 호환성을 유지시켜주기 위해 만들어준건가요???


원본 글 : http://www.slashgear.com/samsung-galaxy-tab-leaks-again-android-2-2-and-3-2mp-camera-2498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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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0/08/25 09:34

    비밀댓글 입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MindEater™ 2010/08/25 12:39

    음,,와이프 인터넷 쇼핑용으로 이 녀석을 알아보고 있었는데..ㅡㅡ"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25 14:27

      갤럭시탭 말고도 Apad도 있잖아요.. ㅎㅎ
      가격두 저렴하고 그래두 꽤 쓸만하다구 하던데요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쏘카 2010/08/25 16:52

    와 충전잭 대박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놓고 언플은 정말 애플 다따라잡은듯이 해대는 삼성.....
    인정할건 인정하고 넘어갔음해요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25 22:36

      설마 아닐겁니다.
      세계 1등이라 외치는 삼성이 그럴리가 없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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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드베키아 그리고 네발나비


루드베키아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이며, 30여 종이 있다. 대부분이 여러해살이풀이지만 한해살이풀과 두해살이풀도 있다. 잎은 어긋나고 홑잎 또는 겹잎이다.
꽃은 여름에 노란 색으로 피고 줄기 끝에 두상화(頭狀花:꽃대 끝에 꽃자루가 없는 많은 작은 꽃이 모여 피어 머리 모양을 이룬 꽃)를 이루며 달린다. 설상화는 노란 색이고 때때로 밑 부분이 갈색을 띠며 뒤로 젖혀지는 것도 있다. 관모(冠毛)에 긴 털과 톱니가 있는데, 없는 것도 있다. 흔히 재배하는 종은 다음과 같다.

① 원추천인국(Rudbeckia bicolor):한해살이풀이며 높이가 30∼50cm이고 전체에 털이 빽빽이 있다. 잎은 바소 모양 또는 긴 타원 모양이고 길이가 3∼8cm이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두상화는 지름이 5∼8cm이고 7∼9월에 핀다. 관상화는 검은 색이다. 꽃 피는 기간이 길고 재배하기가 쉽다.
② 검은눈천인국(Rudbeckia hirta):여러해살이풀이며 높이가 60∼80cm이다. 잎은 넓은 바소 모양이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두상화는 지름이 8∼10cm이고 5∼9월에 핀다. 관상화는 자갈색이다. ③ 큰원추국(Rudbeckia  maxima):높이는 3m이다. 잎은 달걀 모양이고 털이 없으며 가장자리가 거의 밋밋하다. 두상화는 지름이 10cm이고 7∼8월에 핀다.
④ 삼잎국화(Rudbeckia laciniata):큰원추국과 비슷한 여러해살이풀이다. 높이는 1∼3m이고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잎은 5∼7개로 갈라지고 갈라진 조각은 다시 2개로 갈라지며 가장자리에 짧은 털이 약간 있다. 잎자루는 길지만 줄기 위로 올라갈수록 짧아진다. 꽃은 7∼9월에 피고 두상화를 이루며 달린다. 두상화의 지름은 6∼7cm이고, 설상화는 노란 색이며 한 줄로 배열하고 밑으로 처지며 길이가 2∼6cm이고, 관상화는 녹황색이다. 열매는 수과이다.



Olympus E-P2, Carl Zeiss Planar 50mm 1:1.7
Aperture Priority, Center-weighted Average, 1/250 sec, F ?.?, - 3/10 EV, 50mm, ISO 200



Olympus E-P2, Carl Zeiss Planar 50mm 1:1.7
Aperture Priority, Center-weighted Average, 1/250 sec, F ?.?, - 3/10 EV, 50mm, ISO 200



Olympus E-P2, Zuiko Digital 35mm F 3.5 Macro
Aperture Priority, Center-weighted Average, 1/250 sec, F 9.0, - 3/10 EV, 35mm, ISO 200

주위의 고수분이 그냥 루드베키아라고만 알려주셔서 더 자세한 종은 어떤건지 잘 모르겠네요. ^^;;;;

그리고 네발나비는 잘 못 찍어서 따로 포스팅 안 하고 꼽사리 껴서 올려봅니다.
루드베키아 위의 네발나비라서요. .ㅎㅎ



Olympus E-P2, Zuiko Digital 35mm F 3.5 Macro
Aperture Priority, Center-weighted Average, 1/160 sec, F 9.0, 3 /10 EV, 35mm, ISO 200



Olympus E-P2, Carl Zeiss Planar 50mm 1:1.7
Aperture Priority, Center-weighted Average, 1/250 sec, F ?.?, 3/10 EV, 50mm, ISO 200


아~~ 이제 또 사진 찍으러 나가야 포스팅 거리가 생기는데 요즘 날씨가 왜 이럴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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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0/08/24 16:40

    비밀댓글 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24 22:14

      외우셔도 곧 잊어버리실것입니다. ㅋㅋ
      저도 포스팅 하고 나면 바로 잊어버리거든요

  2. addr | edit/del | reply 2010/08/24 18:57

    비밀댓글 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24 22:14

      저도 그래서 달았는데 어찌 계속 달련지는 모르겠네요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MindEater™ 2010/08/25 12:40

    ㅎㅎ 저두 사진 거리가 없어서 예전 사진들 리뷰하고 있어요.
    근데 저녁에 퇴근해서 라이트룸만 띄우면 졸립다는,,,ㅠㅠ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25 14:28

      ㅋㅋㅋ 저도 라이트룸만 열면 눈에 졸음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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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자격, 남아일언 중천금



어제 방송에서도 비덩 이정진은 방송에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드라마 도망자의 촬영으로 이번 주에도 방송에는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 언제쯤 비덩을 볼 수 있을까요
확실히 이런 점에서 예능에 배우들이 나오기가 힘든가 봅니다.
그냥 방송인들이야 뭐 이런 방송 출연이 메인이니 당연하지만 가수들도 음반 새로 내고 바쁠때가 아닌 이상 출연에 큰 무리가 없는데 배우들은 새로 작품 하나 들어가면 스케쥴 잡기가 너무 힘드니깐요.
그래도 얼른 이배우가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전 이정진이 남자의 자격에서 수화통역사 자격증 따는 것을 꼭 보고 싶으니깐요


여기에 지난번 1박 2일에서 거론되었던 이경규 - 강호동 맞트레이드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리액션 없는 아저씨들하고 촬영하면 강호동씨도 제대로 못할거라 걱정을 하는군요


그리고 허세놀이까지.. ㅎㅎ
사실 요즘 보면 시청률에서는 남자의 자격이 1박 2일에 부족할지 모르지만 방송후 반응이라는지 화제성 이런 것은 더 좋을지도 모릅니다.
요즘 1박 2일은 MC몽 군문제에 조작논쟁에 이런저런 악재들이 겹치는데 반하여 남자의 자격은 합창단 미션에 밴드 미션까지 극찬만 받으면서 프로그램이 방송되고 있으니깐요
그래도 얼른 1박 2일이 제재리로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미션은 남아일언중천금입니다.
지난 방송들 중에서 남자의 자격 멤버들이 했던 발언으로 미션을 수행하는 것입니다.



국찌니 아저씨는 금연입니다.
남자의 자격 2회 미션이 금연이였는데 작년 건강검진 미션에서 했던 발언으로 금연 미션이 주어졌습니다.
그리고 바로 24시간의 미션이 시작되었습니다.



김태원 아저씨는 놀이공원에서 인어공주 퍼레이드 입니다.
지난 직장인 밴드 미션 때 김성민씨와 지나가듯 하던 내기의 결과입니다.



이경규 아저씨는 영어 레벨테스트를 받는 것입니다.
지난번 영어 레벨테스트에서 Y 레벨을 받았는데 어쩌자고 이런 말씀을 하셨을까요. ㅎㅎ



이윤석씨의 미션은 성을 가는 것입니다.


사실 성을 쉽게 갈 수도 없는 일, 그냥 너무 쉽게 말을 밷지 말자는 의미에서의 미션이였습니다.
이로서 오늘은 국찌니 아저씨, 김태원 아저씨, 그리고 이경규 아저씨까지 세분 만의 미션이 주어졌습니다.


김국진씨는 뭐 바로 미션이 시작되었고 이경규 아저씨도 그날 바로 레벨 테스트를 받으러 갔습니다.


10개월 만의 레벨테스트이지만 그래도 지난 번 보다는 훨씬 적극적으로 레벨테스트를 받으셨습니다.
근데.. 여기서...



6개월 후 다시 레벨테스트를 받는다는 무리수를 두시고 맙니다.



어쩌시려고 그러셨어요


그래도 이번 테스트에서는 T 레벨을 받아서 무려 5단계나 상승했습니다.


계속되는 국찌니 아저씨의 금연 미션



금단현상의 전형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집중 못하기, 끊임없이 뭔가를 먹기, 그리고 담배 대신 볼펜 물기 등등등


그래도 하루를 무사히 넘기고 계속 담배를 끊어보시겠다고 다짐을 합니다.



일주일 뒤, 김태원씨의 놀이공원 공주퍼레이드를 위해 모였습니다.


김국진씨는 일주일째 금연을 계속했습니다.
말이 일주일이지 금연 일주일 정말 힘듭니다. ㅠㅠ



이번에 새로 시작하신 만큼 오래오래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경규 아저씨도 영어학원에 등록을 하셨네요.


확실히 요즘 이경규씨를 보면 변한 모습이 많이 느껴집니다.



오늘의 하일라이트, 김태원씨의 퍼레이드입니다.



여기에 퍼레이드 참가하고 싶다던 김성민씨도 함께 합니다.
김성민씨는 남자의 자격에서 없어서는 안될 인물입니다.
어떤 미션이던 늘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정말 대단합니다.

여기서 잠깐,,


남자의 자격에서 김태원씨의 망가짐의 역사입니다.





정말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셨네요. ㅎㅎ


여기에 김성민씨는 정말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셨고요.

사실 어제 방송을 보면서 느낀 것은 자격증에 직장인 밴드에 그리고 합창단까지 장기 프로젝트를 여러개 끌고 온 남자의 자격팀에게 휴식같은 시간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미션의 난이도도 그리 높지 않았고 시간도 오래 소요되는 미션은 아니였으니깐요.
그래도 충분히 재미도 있고 의미도 있는 미션이였습니다.
매일매일 우리가 하는 발언들 중에서 지키지 않고 넘어가는 것들이 많은데 그런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준 미션이였으니깐요.
그리고 인간미도 많이 느껴지고요.

분명 남자의 자격은 미션에 따라 기복이 있습니다.
하지만 남자의 자격은 보고 있으면 계속 미소를 지을 수 있는 그런 웃음을 줍니다.
너무나도 인간적인 그런 웃음이지요.
오히려 요즘 예능의 추세를 보면 지금의 시청률이 나온다는 것이 오히려 더 놀라울 따름입니다.
강렬한 자극도 오버스런 몸짓도 과장된 리액션도 없는 아저씨들의 예능이 지금 이 정도의 시청률이라는 것은 상당히 높은 시청률일테니 말이죠.


다음 주 예고입니다.



합창단 미션이 방송이 되는군요.
어제 방송에서도 두번쨰 곡 연습하는 장면이 나왔는데 아마 두번째 곡 공개와 함께 이번에 MT 도 다녀왔다는데 그 장면이 방송되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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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하늘봐 2010/08/24 07:45

    전 방에 티비가 없어서 정말 가끔 KBS홈페이지에서 다시보기로 보곤 하는데 재밌습니다. ^^
    초기에 이외수 선생님이 나왔을 때 정말 재밌었는데 말이죠.
    스샷을 보니깐 러블리 태원요정이 제일 관심이 가는데요. ㅋㅋㅋ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24 14:35

      오호 이외수 선생님을 기억하시는 것 보니 정말 초창기부터 보셨나보네요. ㅎㅎ

  2. addr | edit/del | reply 2010/08/24 09:17

    비밀댓글 입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돌이아빠 2010/08/25 09:04

    오호 DanielKang님 레뷰 주간 베스트 리뷰 후보!!!! 축하 도장 꽝!~!!!!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25 10:06

      크... 힘들게 쓴 글은 못 올라가고 열혈 시청자로 의무방어전 치루듯 쓴 포스트가 베스트 리뷰에 올라가다니..OTL
      잉~~ 그래도 기쁘긴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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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홍


백일초라고도 한다. 높이 60∼90cm이다.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이며 잎자루가 없고 가장자리는 밋밋하며 털이 나서 거칠다. 끝이 뾰족하며 밑은 심장 모양이다. 꽃은 6∼10월에 피고 두화(頭花)는 긴 꽃줄기 끝에 1개씩 달린다. 꽃은 지름 5∼15cm이고 빛깔은 녹색과 하늘색을 제외한 여러 가지이다.

총포조각은 둥글고 끝이 둔하며 윗가장자리가 검은색이다. 종자로 번식하며 품종은 주로 꽃의 크기에 따라서 대륜(大輪)·중륜·소륜으로 나눈다. 열매는 수과로서 9월에 익는다. 씨를 심어 번식한다.

멕시코 원산의 귀화식물이며 관상용으로 널리 재배한다. 백일홍이란 꽃이 100일 동안 붉게 핀다는 뜻이다. 꽃말(흰꽃)은 ‘순결’이다. 백일홍은 원래 잡초였으나 여러 화훼가들이 개량하여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들꽃을 개량한 본보기의 하나이다. 배롱나무의 꽃을 백일홍이라고도 하는데 이것은 다른 식물이다.



Olympus E-P2, Zuiko Digital 35mm F 3.5 Macro
Aperture Priority, Center-weighted Average, 1/400 sec, F 8.0, - 3/10 EV, 35mm, ISO 200

아~~ 이 꽃의 출신은 잡초였군요
아무도 찾지 않는 잡초가 아닌 많은 이들이 찾아주던 잡초
지금은 이리 멋지게 환골탈태를 했으니 성공한걸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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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yureka01 2010/08/23 09:16

    백일홍 전설도 있더라구요..꽃에는 전설이 한두개씩은 다 있나 봅니다..백일홍 꼭 기억해둘께요 ^^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23 20:20

      ㅎㅎ 백일홍 전설은 어떤건가요?
      한번 검색해 봐야겠네요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Anki 2010/08/23 12:54

    잡초출신이라 애잔하네요...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23 20:21

      그래도 지금은 관상용으로 쓰인다니 개과천선한거죠. ㅎㅎ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ggoi 2010/08/23 22:14

    정말 10일 동안 피어있어요? 누가 날짜 헤아려봤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23 22:42

      10일이 아니라 100일이래요.
      그리고 약간(?)의 과장도 섞여 있는것이겠지요. 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ggoi 2010/08/23 22:46

      아띵..오타가..; 그런건 좀 넘어가줘요...흑..;
      저 오타무수리자네요..;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Adios 2010/08/29 05:18

    윽 저희집 베란다에 심어둔 백일홍.. 벌레가 다 갉아 먹어버렸습니다 TT ㅋㅋ 이제는 뭐 남은건 다 말라죽어가고 있지만요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29 19:11

      ㅋㅋ 원래 집에서 잘 키우는게 이상한 것입니다.
      그래야 화원도 먹고 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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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불패, 오늘은 상복 터지는 날


이번 주에 방송된 청춘불패는 그간의 노력을 한번에 보상받는 그런 날이였습니다.


이번 방송은 2010 청춘불패 대국민 약속 중에 3번째 그리고 4번째 약속이 지켜지는 날이였습니다.



이미 기사를 통해 널리 알려졌지만 지난 7월 29일


코엑스에서 열렸던 농어촌산업박람회에


청춘불패도 참여를 했었습니다.


이날은 오랫만에 군민며느리 유리도 참여를 했었고요



이날 청춘불패는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여기에 농어촌공사사장 표창장까지...
그간 열심히 땀흘리며 일한 결과가 아닌가 싶습니다.
걸그룹 7명 모아놓고 농사를 지어서 시청률 안 나온다고 계속 말 많았는데 이런 상이야 말로 청춘불패가 지향하는 바를 인정해주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기에 4번째 대국민 약속인 경연대회에 나갈 옥수수 수확도 합니다.


옥수수 수확은 옥수수수염이 잘 마른 옥수수를 수확하는 것이였군요.
근데 저 옥수수수염 모아서 끓여 먹으면 V 라인 얼굴이 되는걸까요? ^^;;


G7 표 옥수수도 상당히 잘 나왔습니다.



사이즈로는 좋으나 옥수수 알이 작은게 흠이네요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는일, 충분히 잘 했다고 생각됩니다.







오늘 수확은 곰태우와 소리, 그리고 효민이 세명이서만 수확을 했는데 수요일 촬영날이 아닌 따로 세명만 모여서 수확을 한건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과연 G7 의 결과도 말이죠.




홍천 찰옥수수 축제입니다.
이것도 이미 언론에서 다 공개가 되어 있기에 이날은 관광객들도 많았을거라 생각되네요.




옥수수로 삼행시 짓기에서 꼴등을 한 주연이가 옥수수 모자를 썼는데 너무 귀엽네요. ㅎㅎ





G7 은 찰옥수수왕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오랜 세월 옥수수 농사를 지으신 분들이 있기에 G7 이 입상을 하기엔 힘들었겠지요.
하지만 G7 이 있기에 찰옥수수 축제 홍보도 자연스레 되었고 손님들도 늘었기에 이런 특별상을 준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도 이날 방송에서만 3개의 시상..
정말 칭찬받을만한 결과입니다.



시상이 끝난 이후 멤버들은 주민들과 함께 하는 옥수수 경연대회에 참가를 합니다.


첫번째 게임은 옥수수 빨리 먹기 입니다.


출연자는 당연히 폭풍 나르샤입니다.


하지만 아쉽게 현역 고2 남학생을 이기긴 버거웠습니다.



두번째 게임은 주연이 나갔습니다.


두번째 게임은 옥수수 알갱이 멀리 뱉기


단, 그냥 멀리 뱉는게 아니라 정해진 쟁반 위에 올려 놓아야 하는 나름 세심한 컨트롤이 필요한 게임입니다.



근데 여기서 주연이 한방에 성공을 하게 됩니다.
다른 도전자들은 순간 멍해지는게.. ㅎㅎ


부상투혼에도 정말 한건 해냈습니다.



세 번째 게임은 옥수수 빨리 벗기기입니다.


백지선화는 괜히 안 벗겨지는 옥수수에 화풀이를 하는군요.


근데 여기서 누가 백지선화 아니랄까봐 껍질이 아닌 옥수수를 바닥에 버리는 선화입니다.


그것도 두개 씩이나...


그래도 무려 12개나 성공한 선화입니다만...


3번 아저씨가 14개를 성공했네요.
선화가 바닥에 버리지만 않았어도 이 아저씨랑 동점인데 아쉬울 따름입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옥수수 판매


다리를 다친 주연은 앉아서 캐릭터 풍선 흉내는 냅니다.


정말 먹음직스럽게 보이는 옥수수입니다.


여기서 보토옥수수란 보톡스 + 옥수수의 합성어로 G7표 옥수수의 이름입니다. ㅎㅎ
농어촌산업박람회장에서 그렇지만 이곳에서도 많은 시민분들의 호응으로 빠른 시간에 판매를 완료합니다.



찰옥수수 축제가 있던 그날 저녁



선화와 그리고 일본에 가서 참여하지 못했던 하라구가 KBS 개그 콘서트 녹화장 앞에서 만납니다.


함께 옥수수를 심었던 Gag7에게 옥수수를 전달하기 위함이죠



변기수에게도 옥수수를 전하고




박성광, 송중근, 허경환에게도 옥수수를 전하고


한민관은 요즘 개그 콘서트에서 보기 힘든지라 이수근씨에게 대신 전달을 부탁합니다.




비록 옥수수 심을 동안 고기만 먹었지만 그래도 류담에게도 전하고


요즘 두분토론에서 남자들의 심경을 팍팍 대변해주고 있는 박영진까지 모두 전달을 완료하게 됩니다.
농사를 짓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도움을 주었던 사람들에게 정말 작은 것이지만 수확한 옥수수를 전하는 모습이 너무나 정겹고 아름다웠습니다.



다음주 예고...
수확을 끝낸 밭에다가 이제 김장을 위한 배추와 무를 심는 것 같네요.
다음 주에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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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마이다스의세상 2010/08/22 16:46

    ㅎㅎㅎ 역시 현역 고등학생한테 먹는걸로 이기기는 어려운것 같습니다...
    부페집 사장님이 싫어하는 1위는 씨름선수 포함한 운동부, 2위가 고등학생들 이라고 하더군요 ㅎㅎ
    3위는 첫휴가 나온 군인 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23 00:04

      근데 요즘 군인들은 입이 고급이라 순위에서 밀려나지 않았을까요? ㅎ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마이다스의세상 2010/08/23 00:27

      ㅎㅎㅎ 하지만 첫 휴가를 나온 군인이라면 여전히 먹이사슬의 상위포식자에 해당할것 같습니다요 ㅎㅎ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G-Kyu 2010/08/22 20:23

    청춘불패..상복 터졌네요~!
    ㅎㅎ 자주 보는 프로그램은 아니었는데, 이렇게 포스팅해 주시니 관심이 갑니다 ^^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23 00:04

      청춘불패 참 재미있습니다.
      물론 뭔가 자극적인 재미는 주지 않지만 그냥 보고 있으면 웃음이 나오는 그런 방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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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7 에서 EFI 파티션 지우기


EFI 파티션, 지우는데 그리 어렵지 않은데 의외로 많은 분들이 모르시기에 포스팅해봅니다.
하긴 뭐 대부분의 분들은 윈도우즈만 쓰실테니 저게 뭐야 하시는 분들이 더 많으시겠지만 이게 뭔지 아시는 분들을 위한 포스팅입니다.



디스크 관리에서는 아무리 삭제하려고 해도 저 200MB 의 EFI 파티션이 삭제가 안됩니다.



그때는 그냥 diskpart 를 실행하시면



요렇게 커맨드 창이 뜹니다.



여기에서 list disk 누르면 하드디스크가 나열되는데 이 중엔서 efi 파티션이 들어 있는 파드디스크가 어떤 것인지 잘 파악하시고 select disk x (삭제할 디스크 넘버) 를 누른 다음에 clean 누르면 끝입니다.
참 쉽죠? ^^:;



디스크 관리에서 지워져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디스크 초기화를 눌르는데


여기에서 MBR 선택해서 초기화를 하면 됩니다.
뭐 Ubuntu 와 같은 OS 를 쓰신다면 GPT 로 포멧하시면 되겠지요.



그리고 새 단순 볼륨을 눌러서



적당히 쓸 만큼 잡아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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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뎅꽁이 2010/08/22 23:23

    초보분들도 쉽게 이해할수 있게 잘 정리해 주셧네요^^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23 00:05

      근데 이미 EFI 파티션을 알고 계시는 분들은 초보분들이 아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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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귀



Olympus E-P2, Zuiko Digital 35mm F 3.5 Macro
Aperture Priority, Center-weighted Average, 1/160 sec, F 9.0, - 3/10 EV, 35mm, ISO 200



Olympus E-P2, Zuiko Digital 35mm F 3.5 Macro
Aperture Priority, Center-weighted Average, 1/125 sec, F 9.0, - 3/10 EV, 35mm, ISO 200


무서운 사마귀입니다.
지금도 무서워서 손도 못 잡는 그런 넘입죠.
요거 찍으면서도 사마귀가 달려들면 어찌할까 두려움에 떨면서 찍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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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0/08/21 09:31

    비밀댓글 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21 22:32

      보고 있으면 호잇하고 찌를것만 같아서.. ㅎㅎㅎ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아루마루* 2010/08/22 01:24

    사마귀 사진이 해바라기랑 잘 어울리네요. ^^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22 16:33

      해바라기가 아니예요..
      루드베키아라고 하네요. ^^;;;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걸어서 하늘까지 2010/08/22 20:45

    사마귀 본지가 백만년은 된 듯 하네요~~
    덕분에 사마귀 사진 잘 보았어요^^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23 00:05

      저도 사마귀는 자주 못 보는 것 같슶니다.
      특히 서울에서는 보기가 더 힘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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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인국 그리고 검은다리실베짱이???



Olympus E-P2, Zuiko Digital 35mm F 3.5 Macro
Aperture Priority, Center-weighted Average, 1/200 sec, F 7.1, 3/10 EV, 35mm, ISO 200

꽃의 이름은 천인국이라고 합니다.
가일라르디아 라고도 한다는군요.
천인국 꽃잎에 있는 쪼그만 벌래는 검은다리실베짱이라고 고수분이 알려주셨는데 그분도 조금은 확실하지 않다고 합니다.
그래도 검색해 보니 비슷한 것 같긴 한데 제가 너무 쪼그만하게 찍었나 봅니다.
사실을 말하자면 찍을때 저 베짱이가 있는지 몰랐습니다.
보이지도 않던 넘인데 집에 와서 확인하니 꽃 위에 저 넘이 있더라고요.. ^^;;;;;
아마 있는 줄 알았으면 조금 더 크게 찍었을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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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하늘봐 2010/08/20 00:28

    꽃냄새 느끼다가 코에 질릴것만 같은... ㅋㅋ
    실베짱이는 정말 자그마하니 귀엽네요. 더듬이는 엄청 길고... ^^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20 00:30

      찍는 도중에 있는 줄도 몰랐으니 정말 작았겠지요. ㅎㅎㅎ

  2. addr | edit/del | reply 2010/08/20 09:27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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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부끄러워라~~ 배추흰나비 사랑 나누기



Olympus E-P2, Zuiko Digital 35mm F 3.5 Macro
Aperture Priority, Center-weighted Average, 1/250 sec, F 8.0, - 7/10 EV, 35mm, ISO 200



Olympus E-P2, Zuiko Digital 35mm F 3.5 Macro
Aperture Priority, Center-weighted Average, 1/250 sec, F 8.0, - 7/10 EV, 35mm, ISO 200



Olympus E-P2, Zuiko Digital 35mm F 3.5 Macro
Aperture Priority, Center-weighted Average, 1/160 sec, F 11.0, 0 EV, 35mm, ISO 200



Olympus E-P2, Zuiko Digital 35mm F 3.5 Macro
Aperture Priority, Center-weighted Average, 1/60 sec, F 11.0, 0 EV, 35mm, ISO 200

뭘 그리 쳐다보슈, 부끄럽게 시리


한참 교미 중인 나비는 참 찍기가 쉽네요
잘 도망가지도 않고 뭐 둘이서 붙어 있는데 한놈만 날개짓해야 하니 잘 날지도 못하고 말이죠.
다만.... 플래시도 없고 반사판도 안 들고 나가서 그늘을 지우지 못한게 아쉽습니다. OTL
여기에 노랑나비 하나가 둘 사이 방해하는 장면도 있었는데 펜에 마크로 렌즈를 붙여 놓으니 이거 원 af 를 잡지 못해서.. ㅠㅠ
접사를 위해서 니콘으로 가야하는건지...
D300s 에 60마 정도면 깔끔한 접사가 가능할텐데 말이죠. ㅡ.ㅡ;;;
하긴 저 세트면 무거워서 잘 들고 나가지도 않을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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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0 : Comment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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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0/08/19 18:00

    비밀댓글 입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ggoi 2010/08/19 19:19

    아이이이~~잉~~~ 못본척 하시지...; 다니엘님이 방해를 안하셨으니 용서가 돼요..ㅋ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하늘봐 2010/08/20 00:29

    얘들은 알을 어떻게 낳는지 궁금하네요.
    근데 전 나빙종류를 살짝 무서워 해서 걱정입니다. 나방은 말도 못할 정도로 싫어하고요. -_-;;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20 00:31

      ㅋㅋㅋ 저도 나방은 무지 싫어하는데 꼭 찍고 싶은 나방 하나가 있습니다.
      이넘이 정말 나방 맞아 할 정도로 이쁜 나방 하나 있거든요
      근데 그넘은 찍기가 너무 힘들어서.. ㅠㅠ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별다방미스김 2010/08/20 15:18

    하하 이쁘네요 이쁜 나비들이 사랑도 참 이쁘게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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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설, 스팸, 비매너 그리고 예의 없는 댓글은 그냥 삭제 및 IP 차단 합니다. 최소한 지킬 것은 지켜주세요.


트랙백? 그건 뭐하는거?


사실 이 글은 쓸 생각은 없었습니다만 제 블로그에 어떤 분이 질문을 하셔서 쓰게 되었습니다.
트랙백에 관한 글들은 많이 있지만 그래도 제가 아는 한에서 최대한 쉽게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리 간단히 적으려고 해도 일단 정의는 알아야 합니다.

A trackback is one of three types of linkbacks, methods for Web authors to request notification when somebody links to one of their documents. This enables authors to keep track of who is linking, and so referring, to their articles. Some weblog software programs, such as Serendipity, Wordpress, Movable Type, Typo, Telligent Community, Kentico CMS and Drupal (via contrib modules), support automatic pingbacks where all the links in a published article can be pinged when the article is published. The term is used colloquially for any kind of linkback.

트랙백 (Trackback)은 블로그에서 사용하는 주요기능 중 한 가지로, 간단히 역방향 링크를 자동적으로 생성해 준다. A포스트에서 B포스트로 정보를 보내면 B포스트에 A포스트로 연결되는 링크가 생기는데, 이런 과정을 트랙백이라고 부른다. 블로그 이외에 위키위키나 뉴스 사이트에서 제공하기도 한다.
트랙백은 철저한 1인 미디어를 지향하는 블로그들 사이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주어 소통 네트워크를 만들어 내는 역할을 한다. 누군가의 블로그를 읽고 그에 대한 의견을 자신의 블로그에 써 넣은 후 트랙백을 주고 받으면 원래 글 아래 새로운 글로 가는 링크가 붙게 된다.

이게 뭔 소리냐고요?
트랙백이 주로 쓰이는 상황을 예로 들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댓글을 쓰려는데 너무 길어서 트랙백을 날린다.
다른 사람의 블로그에서 어떤 글을 읽었다고 봅시다.
그 글에 동조 혹은 반박하는 댓글을 적으려고 하는데 그냥 한두줄이 아니라 적다 보니 댓글이 너무 길어질 때 이럴때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적고 원래 글에 트랙백을 보내는 것입니다.

조금은 극단적인 예를 들어 설명을 드리자면


A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이 함수그룹을 씹는 글을 썼다고 합시다.
아마 그러면 댓글에 별별 댓글이 다 달릴텐데 이럴때 댓글이 아닌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을 함으로써 댓글을 대신하는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논란이 되는 글이 내 글을 역링크 시켜놓음으로써 방문자수의 유입이 증가될 수도 있습니다.
전 트랙백을 날리는 일이 거의 없기에 트랙백을 통한 방문자수의 유입이 없지만 한참 논란이 되는 글에 걸린 트랙백은 상당히 많은 방문자수의 유입을 가져옵니다.

위의 예는 조금은 극단적이지만 의외로 이런 식의 트랙백들이 많이 있습니다.
주로 정치적인 문제나 이슈가 되는 문제에 있어 서로 다른 견해를 가진 사람들끼리 댓글로 다투기 보다는 트랙백으로 자신의 논지를 조금은 더 정확하게 밝힐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댓글에서는 모든 것을 글로서만 나타내야 하지만 블로그 글에서는 다양한 첨부자료와 함께 최종 공개를 하기 전까지 검토에 검토를 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까지 있으니깐요.


2. 같은 관심사를 공유한다.


B 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이 웹서핑을 하다가 A 라는 블로그에서 아이폰4 예약판매에 관련된 글을 읽었습니다.
B도 이미 블로그에 아이폰4 예약판매에 관한 글을 하나 포스팅 해 놓았다면 이럴 때 트랙백을 전송함으로써 A 라는 블로거에게 자신의 의견도 전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미 작성해 놓은 글이 없다면 새로이 글을 작성해서 트랙백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
여기에서 A 와 B 가 같은 의견일 수도 혹은 서로 상반된 의견일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것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서로 소통한다는 것이 중요할 뿐입니다.
같은 의견이면 나도 이런이런 의견에 동감한다라는 표시를 한 것이며 다르다면 나는 당신의 의견과 이렇게 이렇게 다르다 이런 식의 의사표현일 뿐입니다.

사실 1, 2로 나누었지만 결국은 똑같은 말이긴 합니다.
트랙백이라는 것이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서로 소통을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니 말입니다.



그럼 이런 트랙백의 장점은 뭐가 있을까요?
장점이 없다면 그냥 댓글 쓰는게 편한데 일부러 글을 하나 포스팅 해서 트랙백까지 날려야 할 필요는 없으니깐요.

1. 댓글은 블로그 주인장이 삭제하면 그 순간 사라지지만 트랙백은 삭제시켜도 내 글은 남아 있는다.
가장 핵심이 아닐까 싶습니다.
서로 동조되는 의견일 경우에 댓글이 사라질 일은 없습니다. 사실 댓글을 길게 쓸 이유도 없긴 합니다. ^^;;;;
하지만 서로 반대되는 의견일 경우 주인장 의사에 따라 언제든지 삭제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나름 반박 댓글 적는다고 신경 써서 적었는데 그게 사라진다면?
또는 그 논란이 되는 글 자체가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트랙백을 이용할 경우에는 이런 상황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내가 보낸 트랙백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삭제시켜 버린다고 해도 글은 여전히 내 블로그에 남아 있는 것입니다.

2. 블로그 방문자수의 증가
정말 트랙백을 보내면 방문자수가 늘어날까 궁금하신 분들은 한참 이슈가 되는 주제에 대해 포스팅을 하고 같은 주제를 다룬 블로그 글에 트랙백을 날려보시기 바랍니다.
하루 방문자수가 수천 수만이 되는 블로그에 트랙백을 보냈다면 그 트랙백을 통해서 오는 사람들의 유입 또한 상당합니다.
그리고 이런 식으로 블로그 주인과의 소통도 이루어질 수 있고요
그리고 내 블로그에 글이 올라오기에 검색 등을 통한 순수 방문자수의 증가도 있고 포스트가 늘어남으로 내 블로그의 글도 늘어나는 것입니다.

3. 블로그 신뢰도 향상
다른 사람의 글에 아무리 댓글 달아봐야 내 블로그의 신뢰도는 높아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내 블로그에 글을 적고 또 그 글이 다른 사람의 글에 트랙백이 걸려 있으면 내 블로그의 신뢰도가 높아지는 것입니다.
내 블로그 주소가 다른 사람의 글에 링크가 되어 있다는 것은 검색에 있어서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검색엔진에서 블로그에 대해 판단할 때 이러한 외부 링크의 갯수도 상당히 중요한 척도가 되니깐요.



그러면 트랙백은 어떻게 보내는지도 알아보겠습니다.
트랙백을 보낼 상대방의 글 하단에 보면



보통 이렇게 트랙백 주소가 나와 있습니다.
트랙백을 보낼 글이 없으면 여기에서 바로 관련글 쓰기를 눌러서 새로 작성을 할 수도 있습니다만 이미 작성된 글이 있으면 저 트랙백 주소를 복사한 다음에



자신의 본문글 위에 Trackback 를 눌러서



주소입력 뒤에 처음에 복사한 글의 주소를 붙여 넣고 전송을 누르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원래 글로 가서 트랙백이 잘 보내졌는지 확인만 하면 됩니다.
참 쉽죠?


트랙백을 보내는데 있어서 지켜야할 점은 없나요?
트랙백을 보내는 데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연관된 글을 보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최근에 제 글에 걸린 트랙백 하나입니다.



바늘꽃에 관한 포스트인데 왠 한식재단?
전혀 연관성이 없는 전형적인 스팸 트랙백입니다.
이처럼 연관성이 없는 트랙백의 경우에는 그 지긋지긋한 스팸메일과 동급 취급을 당하는 것일 뿐입니다.
다른 사람의 글에 트랙백을 걸 경우에는 제목만 보고 휙 날리는 것이 아니라 최소한 어떤 내용의 글인지 읽어보고 연관된 글이라고 판단 이후에나 보내야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일부 사람들은 트랙백 예의를 논하며 댓글도 없이 트랙백을 보내 기분이 나쁘다고 말하지만 제가 처음에 적었듯이 트랙백 자체가 댓글을 대신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전 그래서 그냥 트랙백을 보낸다고 딱히 기분이 나빠하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또 예를 하나 들어봅니다.
오랜만에 지인에게 고전적인 방법으로 안부 편지를 한 통 보내면서 전화로 '편지 하나 보냈는데 받으셨는지요'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편지가 보낸 즉시 도착하는 것도 아니고 최소한 하루 이틀은 걸리고 또 요즘은 우편사고가 그리 많지 않으며 중요한 편지도 아니고 안부 편지이니 주소만 정확히 적었다면 그냥 잘 들어가겠거니 하고 생략할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오히려 편지를 받은 사람이 편지를 보낸 사람에게 '편지 잘 받았어 그간 잘 지내고 있었어?'라도 전화로 답해주는게 오히려 예의에 더 적합한 경우일 수도 있고요.
보낸 사람 입장에서는 이미 편지로 길게 이야기를 전했는데 며칠이 지나도 연락이 없을 경우에나 한번쯤 확인 전화를 하는게 오히려 정상이겠지요.

이것을 트랙백에도 적용하면 트랙백만을 보냈다고 예의에 어긋난 것이 아니라 오히려 트랙백을 받으면 상대방이 어떤 글을 적었는지 그 글을 읽어보고 자신도 그에 대한 댓글을 적던지 맞트랙백을 보내는 것이 옳다고 생각이 듭니다.
확인 결과 전혀 관련이 없는 트랙백일 경우엔 그냥 쿨하게 삭제하면 끝이니깐요.
블로그 오래하다 보면 별별 댓글과 트랙백 날라오는데 이런거 하나하나에 신경 쓰는거 그리 정신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트랙백이던 댓글이던 어차피 핵심은 소통이라는 단어입니다.
블로그라는 1인 미디어 시대에 있어서 댓글과 트랙백은 서로의 블로그를 연결해 주는 기능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댓글과 트랙백은 독립되어 있는 각 블로그들을 하나로 연결해 주는 아주 중요한 도구인 것입니다.
하지만 여기에서도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이 먼저 와주기를 바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먼저 다른 사람과 소통 하기를 시도해야지 다른 사람이 먼저 다가와 주기만을 바라면 안 됩니다.
다른 사람의 글이 나의 관심사와 같다면 한번쯤 먼저 트랙백을 보내보시기 바랍니다.
처음엔 이거 보내도 괜찮을까 싶겠지만 먼저 트랙백을 보내면 받는 사람도 기분 나쁘지많은 않으니깐요.





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2 : Comment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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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햇볕쨍쨍 2010/08/19 00:31

    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행복한 박실장 2010/08/19 00:48

    사용해보지 않아 잘 몰랐었는데... 이해가 쏙쏙 되네요...
    좋은정보 얻어갑니다.. ~~ ^^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19 14:42

      이제는 자주 사용해보세요.
      그러면 교류하게 되는 블로그 이웃들이 더 늘어나니깐요.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별다방미스김 2010/08/19 01:02

    와 자세히 설명해주셨네요! 그냥 다들 그러려니 하는 것을^^ 잘보고갑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쏘카 2010/08/19 01:46

    트랙백, 활용잘하면 정말 유용한 기능이라 생각됩니다. ^^
    좋은정보 잘보고갑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19 14:43

      이미 이벤트 같은 것에서 트랙백을 이용하기도 하고 여러가지로 유용하게 쓰이고 있지요. ㅎㅎ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돌이아빠 2010/08/19 07:28

    아니 DanielKang님 도대체 모르는게 없으세요!!!
    정말 잘 설명해주셨네요~ 덕분에 이해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19 14:43

      거짓말하지 마셔요.
      돌이아빠님은 어차피 이미 다 알고 계셨으면서요.. ^^;;;;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윤뽀 2010/08/19 13:32

    트랙백 보냅니다 ^^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MindEater™ 2010/08/19 13:57

    이 글엔 트랙백을 보내주는 계 예의인데 말이죠...관련글이..^^;;

  8. addr | edit/del | reply 2010/08/19 15:20

    비밀댓글 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19 16:40

      사실 처음 하시는 분들은 생소한 개념이라 좀 어려워하지요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또 저절로 알게되기도 하고요. ㅎ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도탈 2010/08/28 01:40

    트랙백에 대해서 모호하게 알고 있었는데 확실히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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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트리스 코스프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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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0 : Commen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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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MindEater™ 2010/08/19 14:00

    회전키를 눌러주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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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꽃 : 쌍떡잎식물 도금양목 바늘꽃과의 여러해살이풀.


학명     Epilobium pyrricholophum
분류     바늘꽃과
분포지역     한국·중국·일본
서식장소     산과 들의 물가나 습지
크기     30∼90cm

산과 들의 물가나 습지에서 자란다. 땅속줄기가 옆으로 길게 뻗는다. 줄기는 곧게 서고 높이가 30∼90cm이며 밑 부분에 굽은 잔털이 있고 윗부분에 선모가 있다. 잎은 마주나고 잎자루가 없으며 달걀 모양 또는 달걀 모양의 바소꼴이고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톱니가 있다. 가을에 붉게 단풍이 든다.
꽃은 7∼8월에 연한 분홍색으로 피고 줄기 윗부분의 잎겨드랑이에 1개씩 달린다. 꽃의 지름은 10mm이고, 꽃받침조각은 4개이며, 꽃잎은 4개이고 끝이 2개로 얕게 갈라진다. 수술은 8개이고, 암술은 1개이며 암술머리는 크고 방망이 모양이다. 씨방은 하위이고 선모가 빽빽이 난다.
열매는 길이 3∼8cm인 삭과이고 4개로 갈라진다. 종자에 고동색 털이 있다. 한방에서는 뿌리를 제외한 식물체 전체를 심담초(心膽草)라는 약재로 쓰는데, 이질에 물을 넣고 달여서 복용하고 창상에 종자를 찧어서 환부에 붙인다. 한국·중국·일본에 분포한다.
줄기와 잎에 굽은 털만 있거나 윗부분에 선모가 있고 씨방과 꽃줄기에 굽은 털과 더불어 선모가 있는 것을 한라바늘꽃(var. curvato-pilosum)이라고 하며, 한라산에서 자란다.
from : 네이버 백과사전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꽃입니다.
그러나 여태 눈길도 제대로 주지 않고 지나가던 꽃이지요.
저도 이번에 사진 찍고 나서야 이름을 알았거든요.



Olympus E-P2, Zuiko Digital 35mm F 3.5 Macro
Aperture Priority, Center-weighted Average, 1/160 sec, F 9..0, - 7/10 EV, 35mm, ISO 200

맨 왠쪽 꽃잎 하이라이트 난거 아닙니다. 원래 하얀 꽃잎입니다. *^^*



Olympus E-P2, Zuiko Digital 35mm F 3.5 Macro
Aperture Priority, Center-weighted Average, 1/250 sec, F 9..0, - 7/10 EV, 35mm, ISO 200



Olympus E-P2, Zuiko Digital 35mm F 3.5 Macro
Aperture Priority, Center-weighted Average, 1/320 sec, F 9..0, - 7/10 EV, 35mm, ISO 200



Olympus E-P2, Zuiko Digital 35mm F 3.5 Macro
Aperture Priority, Center-weighted Average, 1/125 sec, F 9..0, - 7/10 EV, 35mm, ISO 200


그놔저놔 역쉬 접사는 심도 확보가 제일 어렵네요
셔터스피드를 확보하기 위해 더 이상 조이지를 못하니 말이죠





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0 : Commen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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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돌이아빠 2010/08/18 13:01

    앗! 사진과 꽃의 전문가 DanielKang님!!! ㅎ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18 20:34

      사진도 아니지만 꽃은 더더욱 아니예요.
      저도 일단 찍어 놓고 다른 분들에게 물어보고 포스트하는 겁니다. ㅎㅎ
      그러니 전문가라는 말은 패스~~~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MindEater™ 2010/08/19 14:03

    음,, 심도생각하면 똑딱이가 정답입니다. 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19 14:45

      그래서 제가 쪼매난 마포 쓰는거 아니겠습니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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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주홍부전나비



Olympus E-P2, Carl Zeiss Planar 50mm 1:1.7
Aperture Priority, Center-weighted Average, 1/400 sec, F ?.?, 3/10 EV, 50mm, ISO 200



Olympus E-P2, Carl Zeiss Planar 50mm 1:1.7
Aperture Priority, Center-weighted Average, 1/250 sec, F ?.?, 3/10 EV, 50mm, ISO 200

ㅎㅎ 아래 사진은 간만에 잘 찍은 사진 같습니다.
보라색과 노랑색, 그리고 주황색까지 색이 이쁘게 조화되고 간만에 마음에 들었습니다. 음하하하





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0 : Comment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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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Anki 2010/08/17 23:37

    50mm렌즈로 이렇게 근접 촬영이 가능하네요...
    나비에게 뇌물을?? ㅎ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18 00:05

      어차피 수동렌즈인지라 수동 접사 어댑터 사용해서 찍었습니다. ㅎㅎ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blueway 2010/08/18 08:44

    와우...정말 멋지네요
    선명하고 색감도 너무 이쁘네요^^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디나미데 2010/08/19 14:56

    나비를 순간포착하시다니 어려운 미션을 수행하셨습니다. ^^
    제가 예전에 영어회화 학원을 다닐때 닉네임이 Daniel 이었는데,
    어째 반가운 느낌이네요...

    • addr | edit/del BlogIcon DanielKang 2010/08/19 16:39

      디나미데님 저도 반갑습니다.
      근데 디나미데님 블로그 아직도 빨간색 경고페이지 뜨네요

    • addr | edit/del BlogIcon 디나미데 2010/08/19 17:43

      마이센스는 쓰지 않고, 애드찜은 광고 스크립트를 없앴는데도 계속 그런 모양인가 보네요.

      저는 아예 웹 브라우저에서 공격 사이트 보고 기능을 해제하고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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