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에 찍은 사진 이제서야 포스팅한다고 올려보네요.. ^^;;;;
그리고 사진 특히 파노라마 사진은 클릭해서 크게보셔요.
Olympus E-420, Zuiko Digital 14-42mm F 3.5-5.6
Normal, Pattern, 1/250sec, F 7.1, 0 EV, 17mm, ISO 100
이날 하늘은 완전 예술로 좋았습니다. 요 사진 찍을떈 그래도 조금 안 좋았는데 점점 더 맑고 파래지더라고요
매표소입니다. 성인은 3천원이고요 입장은 4시까지 관람은 5시까지입니다.
이날 저와 제 친구가 딱 4시에 들어가서 5시에 나왔거든요. ㅠㅠ
시간 제한 있는 줄 알았음 인사동 안 들리고 바로 경복궁으로 가는건데...
그날따라 인사동에 사람도 많고 시위하는 사람들까지 많아서 인사동에서는 제대로 사진 건지지도 못했는데...
Olympus E-420, Zuiko Digital 14-42mm F 3.5-5.6
Normal, Pattern, 1/250sec, F 6.3, -1 EV, 14mm, ISO 100
경복궁 흥례문입니다. 요 사진은 브라케팅해서 찍은 사진 중 한장이고요
요건 브라케팅해서 Photomatrix Pro를 이용 HDR로 합친 사진입죠
Olympus E-420, Zuiko Digital 14-42mm F 3.5-5.6
Aperture Priority, Pattern, 1/250sec, F 5.6, 0 EV, 20mm, ISO 100
정면샷입니다
Olympus E-420, Zuiko Digital 14-42mm F 3.5-5.6
Aperture Priority, Pattern, 1/160sec, F 8.0, 0 EV, 21mm, ISO 100
그리고 7장을 합쳐서 파노라마로 만든 사진입니다. ^^;;
Olympus E-420, Zuiko Digital 14-42mm F 3.5-5.6
Aperture Priority, Pattern, 1/200sec, F 8.0, 0 EV, 16mm, ISO 100
흥례문을 통과해서 보이는 근정문입니다
Olympus E-420, Zuiko Digital 14-42mm F 3.5-5.6
Aperture Priority, Pattern, 1/250sec, F 7.1, -3/10 EV, 15mm, ISO 100
가운데서 찍어야 예쁜데 차마 사람들 다니는 한 가운데서는 못 찍겠더라고요
Olympus E-420, Zuiko Digital 14-42mm F 3.5-5.6
Aperture Priority, Pattern, 1/100sec, F 11.0, -3/10 EV, 15mm, ISO 100
9장 합쳐서 만든 파노라마입니다. 180도 파노라마죠.
요건 위에것이 너무 길어서 좌우 짤라낸것이고요.. ^^;;
Olympus E-420, Zuiko Digital 14-42mm F 3.5-5.6
Aperture Priority, Pattern, 1/160sec, F 11.0, -3/10 EV, 14mm, ISO 100
근정문을 통과하면 보이는 근정전입니다
Olympus E-420, Zuiko Digital 14-42mm F 3.5-5.6
Aperture Priority, Pattern, 1/125sec, F 11.0, -3/10, -1 3/10, 7/10 EV, 14mm, ISO 100
요건 브라케팅으로 찍은거 HDR로 합친것입니다
Olympus E-420, Zuiko Digital 14-42mm F 3.5-5.6
Aperture Priority, Spot, 1/500sec, F 11.0, -3/10 EV, 14mm, ISO 100
다른 각도에서 본 근정문입니다. 역광인지라 어둡게만 나왔죠. ㅎㅎ
Olympus E-420, Zuiko Digital 14-42mm F 3.5-5.6
Aperture Priority, Spot, 1/4sec, F 6.3, 0 EV, 14mm, ISO 100
근정전 내부 모습입니다
사실 요 사진을 찍고 난 후 얼마 못가 삼각대 부실하게 대충 세워놓은거 모르고 다른 카메라 가지고 사진 찍다가 삼각대가 뒤로 넘어가는 바람에 14-42가 망가졌지요
들고 다니기 아주 무거운 삼각대인데... 그래서 맘 놓고 있었는데 다리를 제대로 안 펴는 바람에.. ㅠㅠ
물론 3만원주고 깨끗이 수리는 해 왔습니다
그리고 바디쪽으로 쓰러지는 바람에 렌즈엔 상처같은건 안 났고요. ^^;;;;;
Olympus E-420, Zuiko Digital 25mm F2.8
Aperture Priority, Spot, 1/200sec, F 5.6, -7/10EV, 25mm, ISO 100
수정전입니다. 14-42가 망가지는 바람에 이오팬으로 찍어서 발줌 쓰니라 힘들었습니다. ㅠㅠ
Olympus E-420, Sigma 30mm f 1.4 DC HSM
Manual, Spot, 1/125sec, F 8.0, 30mm, ISO 100
그리고 요놈이 바로 경회루입죠
14-42 표준줌이 없어서 삼식이로 힘들게 사진을 찍었습니다. 세로로 22장 합쳐서 돌렸지요..
근데..... 아무리 싼 번들렌즈라지만 망가졌을 때 충격이 있었는지 아래 반영이 제대로 나오는지 확인도 못하고 찍었단.. ㅠㅠ
저것만 제대로 나왔음 아주 좋았는데 말이지요
아무리 생각해도 한달새 이날보다 더 좋았던 날은 못 봤는데.. 어흑
게다가 요거 찍고 있으니 아자씨가 문 닫을 시간 되었다고 나가라고 하는 바람에 더 담지도 못하고..
시간만 넉넉했음 최소한 파노라마 2-3번은 더 돌렸을텐데 말이죠
Olympus E-420, Zuiko Digital 25mm F2.8
Aperture Priority, Spot, 1/160sec, F 5.6, -1EV, 25mm, ISO 100
그리고 나오면서 사람 별로 없을때 근정전 다시 한컷 찰칵..
앞에서 사진 찍고 있는 놈은 제 사진에 자주 등장하는 그 친구놈입니다.
그리고 이날.. 요렇게 꼴랑 몇시간 걷고나서는 저질체력 바닥나서 집으로 돌아왔네요
원래 계획은 친구랑 야경까지 쭉~~~ 찍는 것이였는데 고작 3시간 정도 걸었다고 완전 퍼져서는..... ^^;;;;;;;;
다시 경복궁에 가서 제대로 사진 담아와야하는데 왜 이리 시간 내기가 힘든지 모르겠네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댓글 입니다
ㅎㅎ 감사드립니다.
뭔가가 사선으로 길게 나온 것 말하는거죠?
빛갈림중 일부라고 하기엔 너무 길고 여튼 신기하네요..+_+
그니깐요
차라리 모두 다 그런 빛이 나오면 그러려니 할텐데 유독 하나에사만 그리 나오니 더 헤깔리네요
요즘들어 내장비를 이해하고 있나???
에 대한 고민을 참 많이 합니다...
잘한다기보다는 이해마저도 힘드니 ...참 멀고도 험하네요.
그냥 취미일 뿐인데 말이죠..ㅋㅋ
ㅎㅎ 취미는.. 그냥.... 맘 편히 즐기면 되는 것입니다.
즐겁자고 하는게 취미인데 머리 아프게 하면 그건 취미가 아니죠.
저 한줄기 빛은 UFO의? 아마도용...ㅋ
왜 왜 자꾸 다니엘님의 블로그에 오면 농담만 하게 되는지 제 스스로 환장합니다..크큭~
ㅋㅋㅋ 농담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뭐 어떴습니까 그럴려고 이웃 블로그 놀러다니는건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