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함께 나비를 담으러 갔습니다
원래 계획은 창덕궁에 놀러 갈려고 했는데...
출사를 나가려고 하는 순간 하늘이.. ㅠㅠ
전 친구에게 어찌 니 휴가는 이리도 저주 받았냐고 말하고 말이죠
월요일부터 오늘까지... 날 좋았던 날이 전무.. ㅡ.ㅡ;;
그래서 계획을 급 변경하고 서울숲공원으로 나비 담으러 갔습니다
여기에 새로 영입한 Metz 48af-1 테스트도 할 겸 해서 말이죠
나비 접사는 첨이라서 허덥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리고 늘 그렇듯 사진은 클릭하셔서 보시기 바랍니다
Olympus E-420, Zuiko Digital 35mm F 3.5 Macro
Aperture Priority, Spot, 1/80sec, F 11.0, 0 EV, 35mm, ISO 100
주위에서 보기 쉬운 네발나비라고 합니다
정확한 이름은 뭐 친구가 있다고 알려주는데 들어봐야 구분도 못하는거 걍 Pass~~ 입니다
Olympus E-420, Zuiko Digital 35mm F 3.5 Macro
Aperture Priority, Spot, 1/80sec, F 11.0, 0 EV, 35mm, ISO 100
허덥하게 들이댄건 이리 크랍이라도.. ㅡ.ㅡ;;;
Olympus E-420, Zuiko Digital 35mm F 3.5 Macro
Manual, Spot, 1/125sec, F 11.0, 0 EV, 35mm, ISO 100
어제 찍은 네발나비도 두가지가 있다고 하던데 뭐가 뭔지 구분 못하는 1인... ㅡ.ㅡ;;;
Olympus E-420, Zuiko Digital 35mm F 3.5 Macro
Manual, Spot, 1/125sec, F 11.0, 0 EV, 35mm, ISO 100
이것도 보더니 날개 전 영역에 촛점이 깨끗이 안 맞았다고 실패한 사진이라고 친구가 말하더군요. ㅠㅠ
Olympus E-420, Zuiko Digital 35mm F 3.5 Macro
Manual, Spot, 1/125sec, F 11.0, 0 EV, 35mm, ISO 100
광량은 매뉴얼로 잘 조절하면서 찍는다고 했는데도 쉽지는 않더군요
Olympus E-420, Zuiko Digital 35mm F 3.5 Macro
Aperture Priority, Spot, 1/80sec, F 11.0, 0 EV, 35mm, ISO 100
어차피 올해 나비는 끝물이긴 하니 주위에서 보는 흔한 나비들로 연습 좀 더 하고 내년에 제대로 노려봐야겠네요
Olympus E-420, Zuiko Digital 50mm F 2.0 Macro
Aperture Priority, Spot, 1/100sec, F 9.0, 0 EV, 50mm, ISO 100
그나마 이게 좀 접사틱하게 나오긴 했는데 날개 및의 광량이 좀 아쉽고 또 날개 전체의 촛점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Olympus E-420, Zuiko Digital 35mm F 3.5 Macro
Manual, Spot, 1/125sec, F 11.0, 0 EV, 35mm, ISO 100
나비에 너무 들이대다 보니 나비가 잘 있지 않고 도망가는데..
차라리 좀 덜 들이대고 찍었음 괜찮게 나왔을 것 같은 사진 한장입니다. ㅋㅋ
Olympus E-420, Zuiko Digital 35mm F 3.5 Macro
Manual, Spot, 1/125sec, F 11.0, 0 EV, 35mm, ISO 100
요건 위에꺼랑 다른 것 같은데 뭔지 몰라서 Pass~~입니다
Olympus E-420, Zuiko Digital 35mm F 3.5 Macro
Aperture Priority, Spot, 1/80sec, F 11.0, 0 EV, 35mm, ISO 100
요게 바로 위에 꺼랑 같은건지도 잘 모르겠다는..
비슷한것 같긴 한데..
어제 본 나비만 해도 6종 이상은 된다고 친구가 말하는데도 언제 6개나 봤지 이러는 넘인지라.. ^^;;;
Olympus E-420, Zuiko Digital 35mm F 3.5 Macro
Manual, Spot, 1/125sec, F 11.0, 0 EV, 35mm, ISO 100
그나마 카메라 들이댈 때 얌전히 있어주었던 꿀벌아 고마워
Olympus E-420, Zuiko Digital 35mm F 3.5 Macro
Manual, Spot, 1/125sec, F 11.0, 0 EV, 35mm, ISO 100
친구도 첨엔 꿀벌에서 만족하는 수준에서 시작했다고 하더군요
뭐 지금은 ㅎㄷㄷ한 접사사진을 찍어내는 넘이긴 하지만요
Olympus E-420, Zuiko Digital 35mm F 3.5 Macro
Manual, Spot, 1/125sec, F 11.0, 0 EV, 35mm, ISO 100
전 역시 이런 풀떼기 접사나 해야되는걸까요. ㅋㅋㅋㅋ
어제 수고해준 카메라들입니다
A700 이로 찍은 사진은 뭐 쓸만한게 없어 바로 휴지통 고고씽했지만요
이럴 줄 알았음 가볍게 들고 다닐껄.. ㅠ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엥? 언제 저기 배가 두척이 된거죠???
모르죠
저도 한 6-7년만에 가본거라서요.. ㅋㅋ
저두 올 여름에 처음 가본 곳이네요~~ ^^
ㅎㅎㅎㅎ 가까운 곳인데 은근 잘 안 가지죠
우와 나루배가 두척있네요.. 직접 타볼수도 있으려나 몰겠네요 ㅋㅋ
설마... 아마 못 탈껄요
저건... 그냥 장식용일거예요
그래도 아직 가보지 못한 저로써는 너무 멋지고 근사하네요 ^^
한번쯤 가보셔요
특히 여름에 물안개 자욱할때 말이죠
ㅋ 두물머리 저도 출사지로 꼭 가보고 싶은 곳인데..
아직 못가봤습니다.
새벽에 가도 괜찮은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물이 좀 맑아보이진 않네요!
부천에서 외곽타면 1시간 정도면 갈 수 있는 거리인데도.. ㅋㅋ
아직도 못 가봣습니다.
사진 그래도 참 멋진걸요
물이야.. 흠.. 뭐 나름 괜찮을껄요
다만 남한강하고 북한강하고 합쳐지는 곳이다 보니 좀 그리 보일지도 모르겠네요